저는 스무살 판에 글쓰는 건 처음이네요ㅠㅠ
다름이 아니라 이게 맞는건가 싶어서 고민하다 글써봐요
못쓰더라도 읽어봐 주세요ㅠㅠㅠ
전 20 남자는 21이고 의경 들어가기 전에 알바하다가 만났어요 !
알바는 저희 친척 가게여서 저는 그냥 일하는 거고 그오빠는 알바생으로 만난사이에요
원래 제 성격이 남자랑 못 어울리는 성격인데 서로 이야기도 많이 하다 보니 성격도 너무 잘맞고, 가치관이나 미래 계획..그냥 한번 말 통하고 성격 맞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도 키도 다 맘에 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오빠 성격이 워낙 재밌는데 또 예의바를땐 되게 예의 바르고 착실하고....성격이 너무 제스타일
처음엔 말도 아예 안섞었는데 어쩌다 보니 말 섞으면서 친해지고 번호 주고 받고 연락하고 지내고 있어요 통화도 가끔하고ㅎㅎㅎ 알바할때도 맨날 붙어 다니고 네... 저만 느끼는 걸수도 있지만ㅎㅎ
근데 오빠가 곧 서울 올라 가거든요 근데 진짜 제가 스무살에 모솔ㅋㅋㅋㅋㅋㅋ이지만 진짜 오빠같은 사람 처음만나서 계속 만나고 싶은데 고백해도 되는 걸까요 첫 연애에 장거리 연앤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