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잇 ^_^
아비시니안 블루 <네임:심바> 15.3.28 일생
저희집 야옹이 심바에요ㅋㅋ처음집에왔을때
두둥 이렇게 아기아기 했지요. 올해 5월정도
저희집으로 왔는데.. 오자마자 자기집인것처럼
뛰어다니면서 ㅋㅋㅋ

이렇게 편하게 주무시더라구욤ㅋㅋㅋㅋ

햇빛이 들어와 눈이 부셔도 걱정없어요
이녀석은 앞발로 자기눈을 가리고 자니깐요
까오 ㅋㅋㅋ다리는 왜꼬는거니?'-'

엄청 애기애기 했던 심바가
자기미모를 뽑내며 캣초딩이 되었어요!
우리심바 리즈시절ㅋㅋㅋ정말 너무 이쁘게
생겨찌요. 집사랑 달리 얼굴도 작고 늘씬하네요
부럽다 임마 ㅋㅋㅋㅋ ㅠ

날씨좋은 초여름
기염둥이 심바님 첫산책
무서워할까 걱정이였는데
개뿔(?) ㅋㅋㅋㅋ 아주 쫄랑쫄랑
돌아다니더라구요ㅋㅋ 목줄한모습이
어쩌나 귀염귀염 한지 ..
요즘은 너무 추워서 나갈수가 없단다 심바야ㅜㅜ

봄은 대체 언제오냥 ㅠㅠㅠㅠㅠ
집에서 심심해 하는(?) 녀석
으앙 ~~~



잘때는 아주 천사가 따로 없지요?
제눈에만 그런가요? ㅋㅋㅋㅋㅋㅋ
잘때 너무 너무 이뻐죽겠어욤 *_* 뽕뽕

이제 많이 자랐구나 심바야
너에게 캣타워를 선물하마 ! 두둥ㅋㅋㅋ 도착했어요
서있는 엉덩이 라인 너무너무 ㅋㅋㅋㅋㅋ섹시하지 않나요?
궁딩 팍팍ㅋㅋㅋㅋㅋ꺄오

이거는 제가 좋아하는 사진이에욤 ㅎ
낼름낼름 깔끔쟁이 야옹이들
그루밍하는심바님ㅋㅋㅋㅋ

심바야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 언니랑 오래
행복하게 살자ㅎ
늘 고맙고 미안해 하트하트 뿅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