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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서 초보바보집사 만든 밤송이의 묘생역전

부럽당 |2015.10.13 10:30
조회 10,112 |추천 91
안녕하세요
11개월차 신입집사입니다
작년 11월 이사가자마자 3일만에 작고 앙칼스런 냥한마리를 발견‥임보란걸 하게됐져

이사오기 몇달전 7년키우던 요키한마리 췌장염으로 보내고 동물에 정주지 않으리하다
이넘에게 푹빠져서 어느덧 냥 2마리 집사로 분주하게 살고있습니다






무지개다리 건넌 밤톨이



첨구조한날















가족이 되었고







또다른 가족을 맞이한..
추천수91
반대수0
베플에구나|2015.10.13 13:19
복받으실거에요^^ 혼자보다 나에게 힐링을 주는 반려동물이 사람보다 때로는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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