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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2015.10.13 13:24
조회 277 |추천 0

 술을  친구랑 먹고 생각도나고 정말보고싶은마음에  문자햇습니다...... 정신은 그래도 갖고잇었어요

새벽 2시에 여자: 보고싶다

전남친: 낼 출근아냐? 아직까지 안자고 뭐해?
여자: 집에가야지~늦은시간에 미안해 잔건아니지? 
전남친: 아~밖이구나 칭구들이랑 술먹고있어~~
여자:  나도 친구들이랑 밖이야. 생각이 많이났어
전남친: 오호. 늦었는데 얼른가야지
조심히들어가고 얼른가~ 택시탈때 뒤에타고^^
여자: 혹시 낼 시간잇어? 밥한번먹자
전남친:내얼굴봐도괜찮겠어?
여자: 내일 얼굴보고 얘기해~

그리고마지막껄 아직 1자가 안사라졌어..

다음날아침 잔뜩 기대했는데 아무런 연락도없었어요....

혹시몰라 준비하고 외출했는데 역시나였죠 오후에 제가 보자는 말에 남자는 담에보자라는말만 남겼습니다.

아직도 난 그아이가 생각나요...

남자는 술을 먹어도 필름 전혀안끊키는얘예요!! 정신만 알딸딸하지...

단한번만 연락이 먼저왓으면좋겠어요...

보고싶다 진짜....

이남자의마음은 진정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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