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려나 모르겠습니다만,
시험공부하다 집중이 안돼서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ㅎㅎㅎㅎ 새록새록하네요
점례는 클라라란 이름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러시아에서 기숙사에 들어가는 바람에 한국으로 데려가서부모님 밑에서 더 건강하게 크고 있어요
부모님이 더 좋아하셔요 ㅎㅎㅎ아들들 뿐인 저희집에 딸이 들어왔다고바쁘신 와중에도 아침 저녁으로 산책시키시고, 저랑 있을때보다더 잘먹고 잘 뛰어다니는것 같더라구요
인스타그램에 클라라 사진을 주로 올리는 편입니다만,뭐 오랜만에 들어와서 잠이나 깰 겸 올려봅니다 ㅎㅎ
아 사진 올리는데 화나서 잠 다 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올라가지는것도 있고 글 다시 다 지워지고으아.. 나중에 반응 좋으면 또 올릴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