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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하지원, 셀카찍을 맛나겠어


한류 여신 지원 언니~

개막식 레드 카펫에서 베스트 드레서로 팬들 놀라게 하더니


 


인스타그램에서는 근황 인증샷 폭풍 업로드 중!

가끔 인스타 일상들 보면 무슨 화보의 한 장면인 줄.. 



 


너사시에서는 순백의 드레스에 웨딩 슈즈들고 여신 분위기 흘리던 이 언니~



 


이번에 부산역에 시크하게 지미추 앵클부츠 신고 당당하게 등장!



 


  

리얼리티 떨어지는 비주얼 보소.. 정말 후덜덜하다..




 



너사시에서 구두 회사 팀장 연기 하더니

패션 센스까지 훨씬 업그레이드 된 그녀.


우선 일상자체가 여신이고 셀카찍을 맛 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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