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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나가기 딱 좋은 영화 <슬리핑 위드 아더 피플> 핑크비어 시사회

우니우미 |2015.10.14 18:47
조회 307 |추천 0



엄청 신났던 어제 ㅠ.ㅠ

난생처음 시사회 당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스터 보자마자 이 영화 돈주고라도 보려했는데

당첨됨 ㅋㅎ 역시 bb




메가박스 코엑스에 있는 부티크m시사관

여기 좀 내 돈 주고 못 갈 것 같은 그런 느낌....

분위기부터 고급짐




쿄쿄쿜 드디어 받은 티켓

진도팍팍 시사회니까..남자랑 와야되는건데..

음..왜 내 옆엔 니가....ㅎ.......




남자는 없지만 술은 있다

요 쪼끄만 티켓은 맥주티켓 !! 비어 시사회라고 

요 티켓을 주면 맥주도 준다




서글픈 마음은 맥주로 달래기 잼 ㅋㅋㅋㅋㅋ




드디어 영화시작 두근두근



시사회로 공짜로 보긴했지만 

돈주고 봐도 안아까울 영화 ㅠㅠㅠㅠ

딱 내 취향




보면 볼 수록 매력적인 두 주인공!

특히 남자주인공은.. 왜 보면 볼수록 잘생겨짐? 

진짜 매력쩜 왜 여자들이 달라붙는지 알듯 ㅋㅋㅋ



그리고.. 아만다 사이프리드 떠올리게 만드는

이 언니 역시 bbb

얼굴도 예쁜데 몸매도 착함 ㅋ



로맨틱에 19금을 섞으면 이 영화일까

달달한데 은근 야해서 심장이 두근두근 설레게 만드는

남친이나 썸남이랑 같이가면 진짜 진도 팍팍 나갈 수 있을 영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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