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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가 준 김치에 꼬부랑털들

개빡 |2015.10.14 19:06
조회 11,454 |추천 6
시누가 직접 담가서 준 김치에 어제 오늘 이틀 동안에 꼬부랑털이 세개가 나왔네요. 욕지기가 나와서 다 갖다 버리고 싶은데 하여간 이거 꼬부랑털은 무슨 이유일까요?
추천수6
반대수1
베플ㅡㅡ|2015.10.14 22:26
욕조에 물담가놓고 배추를 절구셨나 어쨌든 김치담그는 과정에 욕실을 사용하셨을거에요. 상상만해도 속이미식..
베플자자|2015.10.14 19:15
사람털인지 김치재료에서 나온털인 확인먼저 해보세요 시누한테 김치 잘받았는데 털이 보이는데 뭐넣고 담그셨냐고 대놓고 물어봐요 요즘 가을 해산물 많이 나오는철이라 새우나 털게 같은거 넣음서 나온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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