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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좋을가요?

답답이 |2015.10.14 21:34
조회 592 |추천 0
저희 남편은 운수업을해요 저는 아이셋을키우는 주부이구요.. 얼마전에 남편이 술에 취해서 도우미있는 술집에서 술을 먹었다며 2차는 안갔다고 재미로 얘기하듯 말을 하더라구요.. 한두번 간게 아닌것 같았어요.. 다른건 다참아도 그런문제는 도저히 참을수 없겠어서 이혼하자 했어요.. 친정부모님은 한번실수니 용서 하라하지만 이일을 계속하면 앞으로 말안하고 다니지 않을까요? 다신 안그런다는말 믿으면 안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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