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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여행하고 느낀 백인들의외모

|2015.10.15 13:12
조회 3,080 |추천 3

한국은 정형화가 가능한데
미국은 버라이어티 하다

단일민족인 한국은 무작위 10명이면 1명정도는 어릴때부터 수려하고 눈에 띄는 정도 나머지 2 3명 정도는 이목구비 괜찮은 정도고 이런식인데

미국은 인종이 점점 더 섞이고 잇어서
정형화가 불가능하다.
잘생긴 사람 비율은 비슷한데
10명중에 1? 진짜 잘생긴 애들은 한국연예인이상 아니 옐프고 나머지 2 3명 괜찮게 생긴 애들은 음
평균을 낼수가 없는데 그냥 못생기지만 않으면 얼굴 자체는 다 입체적이고 평균 자체가 한국보다 높다. 근데 가장 놀란건 내 기준에서 조금 뚱뚱하다는 사람조차 찾을수가 없다. 다들 체격이 엄청나다. 한국에서 체격 좋다는 말 듣고 각종 운동에 미쳐서 사는데 미국에서는 평균보다 약간 좋은편이다.

10대들이 한국에서 말하는 약간 통통한정도고
성인들은 모든게 다 그냥 크다.
재미 잇엇던건 도시일수록 잘 사는 동네일수록
관리한 사람들이 많앗고 백인 비율이 압도적이엿고 그만큼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도 많앗다.

요점만 말하면
인종이 너무 많아서 어렵지만
잘생긴 애들 보통 못생긴애들 비율 자체는 비슷함
근데 잘생긴 애들은 끝도 없이 잘생긴 애들도 잇음 한국처럼 예상 되는 수준이 아니라 솔직히 얼굴 매력만 보면 정우성 실물보다 더 잘생기고 예쁜 애들이 100명이면 여려명은 잇음.
몸이나 키도 더 다양한데 내 신검키가 180.6이고 지금은 181나오는데 사람들 키를 모르겟다. 동양인은 왜소해서 딱 보면 알겟는데 미국애들은 너무 체격과 살이 많아서 173도 안 작아보임.

내가 20대만 놓고 보면 큰키는 아니엿다. 특히 백인들만 보면 20대는 평균이 180은 된다.

진짜 운동선수 190이상에 괴물같은 흑인들도 잇고 190이상 비율은 압도적으로 미국이 위. 여자들 170이 아니라 180도 자주 보이고

결론은

아 미국도 별거 없구나 하고 한국에 딱 돌아와서
공항에 내리는 순간

얼마나
동양인이 못생기고 볼품없고
우리가 후진국인지 바로 느껴짐
ㅋㅋㅋ
인천 공항에 나름 여유 잇다는 사람들이
그 뭐지?
국제선에서 지하로 연결시켜주는
트램? 작은 기차
에 서로 탈려고 밀고 인상 쓰는데
짜증이 확




추천수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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