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한 여성임....
나한테는 날때부터 타고난 남들부럽지않은 튼실한 종아리가있음
스키니, 레깅스 플렛슈즈... 뭐하나 나하고는 이어질수없는 꿈속의 아이템들임
사실 중고등학교가 다 산 중턱에있었음.... 나의 종아리를 한층 강하게 키워준건 학교의 공이 크지 않았나 싶음...
20살이되고 나도 여자인지라 이쁜옷 이쁜신발 신어보려했지만 나의 종아리는 나에게 패션을 허락하지 않앗음...
스키니는 이미 종아리에서 들어가지않았고 플랫슈즈는 나의 종아리를 돗보여주는 훌륭한 아이템이었음... 그렇게 종아리와 긴시간 사투를버리다 결국 종아리 시술을 받게되었는데 이게 아마 안받아본사람은 모를꺼임 .... 비싸기도 하지만 받고 한동안 걸어다닐수가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아리와의 작별을 고하고자 시술을 받았음 신기하게도 정말 알이 사라지고 스키니를 입을수 있었지만...... 있었지만.....
나의 종아리를 너무 얕봤던걸까? 끈질긴 생명력을 바탕으로 다시금 옛날의 튼실함을 되찾아있었음
그렇게 1~2번정도 더 시술을 받았지만 내운명은 종아리와 함께해야하는 운명인가봄
그래서 결국 주기적인 시술을하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이게 가격이 가격인만큼 부담이 되지않겠음?
그러다 우연히 서초의 ㄱㅎ피부과에서 10월 이벤트로 종아리 보톡스 시술을 30만원에 해준다지 않겠음???
후기를보아하니 시술효과도 탁월한듯함!!! 그래 이번시술은 너로정했다!!! 다음달 월급으로 나는 보톡스를 맞으러 가겠음
여러분들도 종아리들과 이별을 원할경우 나와같이 10월이벤트를 노려보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