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오해가 많은거같은데 난 혼전순결을 주장한게 아니야.
난 여자를 진심으로 좋아하면서 관계를 중요시 하는사람을 지적한게 아니고 여자를 진심으로 안좋아하는데 여자의 몸, 관계를 목적으로 접근한 남자를 지적한거임. 하지만 어려서 어리숙한 여자는 남자들의 사고를 잘 모르고, 몸목적으로 여자만나는놈도 꽤 되니 여자가 걔내 거를려고 관계거부해서 헤어진다하더라도 니가 순수하게 진심으로 그여자를 좋아했고 오래 기다리지 않을거라면 이해해야될거라고 봄. 니가 그 여자의 생각을 이해 못해준다면 니가 진심으로 그 여자를 좋아한게 아닌거아닐까//
몇년동안 몸을 안허락해보면 암
조카 간단한데 왜썻냐고? 많은 여자들은 모르는거같더라고
몸안주면 떠날거같이 압박한다고? 그런애들은 몸줘도 떠나. 결혼까지 갈상대 절대 아니지.
왜냐면 몸목적으로 접근한 남자한테
몸을 준 순간부터 더이상 여자한텐 그 남자를 잡을게 없어. 뭐 수십억 이상 벌지 않는이상
단지 남자가 다음여자 레이더에 포착할 때까지 만나는것뿐.
그리고 몸 빨리 허락할수록 아 다른 남자한테도 이러겠네? 하고 오히려 더 빨리식어.
그러나 여자를 진짜 사랑하는 남자는 남자가 가끔 슬쩍 요구해도
막 여자가 2년이상 이렇게 거절하면 아 바람절대안피는여자네? 이러고
이를 지조라고 보고 오히려 매력으로 보기도함
여자도 성욕이 있지만, 먹버당하는거보단 천천히 진짜 사랑으로 하는게 낫잖아?
혼전순결을 주장하는게 아니고, 더 확실할때 허락하라는 거임.
내주변도 그렇고 인터넷 남자들도 그렇고 성관계 안하면 여자 재미도 없는데
같은 남자랑 축구 등의 운동도 하고 당구치고 게임하는게 훨 재밌는데 왜만남?
이러는애들이 있어서 써봄
글고 추가로 여자가 24세 정도까지 연애 안하는것도 괜찮은것 같음. 요즘은 너무 문란해서.
왜냐면 그나이정도되면 아무리 집순이여도 사람보는눈이 쫌 생기거든.
고딩, 20대 초반 뭣도모를때 밥도 사주고 가끔 선물밖에없는 몸 접근 남친이 사랑인줄알고
순결 헌납하고 헤어진 후 평생을 처녀는 전부 못생기고 돼지고 나는 안더러워라고 합리화하고
사는것보다 나은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