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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드라마를 책임지고 있는 남자 주인공들의 매력 대결 한판!

벨라 |2015.10.16 18:58
조회 62 |추천 0

 

주말 안방을 차지한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여심 훔치고 있는 이상우

 

 

때로는 너무 귀엽고 ㅋㅋ 깜찍한 이미지로~

 

 

때로는 수트에 다린 백팩까지 멀끔히 차려입고 재벌남 같은 모습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한 몫 톡톡히 하고 있다는데

 

 

부탁해요 엄마만큼이나 막강한 시청률 파워를 자랑하고 있는 내 딸 금사월!!

 

 

이상우랑 다르게 까칠 도도 캐릭터지만 맛깔 나는 연기로

드라마를 이끌고 있는 윤현민!!

 

 

그.런.데. 신기하게도 두 사람 같은 가방을 메고 드라마에 등장!

주말 안방 차지하고 기뻐서 같이 쇼핑이라도 했나 ㅎㅎㅎㅎㅎㅎㅎ

느낌은 다르지만 둘 다 너무 멋있뜸!

 

 

이 두 남자 볼 생각에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주말 밤~~

둘 다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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