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오빠 마음이 뭔지 모르겠어요 정말 내가 좋아서 그러는지 아니면 내가 그냥 그런건지
너무 애매모호 어느때 보면 정말 날 갖고 노는건가 이생각도 솔직히 많이 들어요
오빠랑 저랑은 3살 차이나요 오빤 26 전 23 알고지낸지 3년정도 되어가구요
정식으로 알고 지낸건 1년 지났어요 이러케 친해진것두요
2014년 12월부터 점점 친해지기 시작했는데 갈수록 이 오빠 저를 흔들어요
갑자기 질투도 심해지구요 제가 친구들한테 ㅇㅇ오빠 진짜 요즘 너무 좋다 이러면 옆에서
화난다구 하구요... 죽는다고 하구요 그만 하라고 화도 내더라구요... 그래서 날 좋아하나
이생각을 하면 또 아닌거 같고 연락은 자기가 먼저 죽어도 안해요... 그래서 정말 그사람 마음을
모르겠어요 씁을때도 있어요 제가 항상 그래서 먼저 하는 타입인데 매일은 아니구요...
그사람이 지금 제 마음을 흔들어 놔서 지금은 제가 더 좋아하는 상황인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또 저번에는 오빠랑 결혼할래? 이러기까지 한 사람이에요.....
정말 이오빤 저한테 왜 이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