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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1년반~신랑 질리게한 음식들ㅋㅋ

깔깔 |2015.10.17 14:24
조회 32,271 |추천 42

안녕하세요.

판에 올라오는 음식들보면서

난 저런거 언제해? 란 생각만 잔뜩 들었던 주부예요.

뭐 하나 맛있으면 그것만 주구장창 만들어서

신랑 꽤나 고생시키는중입니당..ㅋㅋ

지금까지 했던것중에

안귀찮을때 찍었던 음식들 올려볼게요. 맛있게봐주세요(ㅋ..)

 

 

풉..백종원님의 옥수수전.

설탕이랑 마요네즈 올렸어요.

신랑은 느끼하다고 안먹음.마요네즈 왜올렸냐고~

 

 

 폰 화질 죄송해요~ㅠㅠ

알배기배추에 굴 올린거예요.

 

 

걸신들린듯 먹어치운 부대찌개

 

 

처녀도 입덧하게 만드는 김말이.

느끼함의 최고봉.생긴것부터가 맘에안들었음.

 

 

실제론 아주 예뻤던 닭똥집이예요.

얼마나 맛있던지..

 

 

요건 간장새우장~

간장 양념이 너무 맛있게 잘되가지고

성공이였어요.살은 탱탱^^

 

 이건 그냥올려보는

집에서 먹은 새우구이.

 

 

알배기배추 된장무침~

요거 정말 맛있어요.

 

 꽈리고추 볶음~

 

 오이무침.진짜 맛있었던.

물기안생기게 만드니까 소박이 느낌.

 

 

비빔당면~이거 만들어먹은 후로는 쫄면 안먹어요.

 

 

장어탕 ㅋ

 

 호박나물

 

 간장닭...이거 정말..ㅠㅠ

닭한마리 혼자 못먹는데

저건 저혼자서 한마리 먹어요.

정말 맜있어요.ㅠ

 

 곰탕아님.바지락된장찌개임.

 

 

 ㅋㅋㅋ사과마요네즠

 

 

분주함을 나타내고 싶었던

오징어볶음

 

 

잔치국수.오른쪽이 제꺼예요.

면킬러

 

 조기조림..

완성된 사진보다 이사진이 더 이뻐서 올려요..ㅋ

 

 

환장하는 간장진미채.

 

 

아니 올리고보니까 메인요리들이 없네요.ㅋㅋㅋ

나름 웅장한거 많이 해줬었는데 ㅠㅠ..

알록달록한것들만 찍었나봐요.

요리 블로그 하시는분들 대단해요.

매번 사진찍는다~찍는다 하면서도 귀찮던데.

일교차 심한데 감기조심하세용~^^

오늘저녁은 뭘 해야할지...ㅋ

흠..생각이 안나니 지금 올린 사진들중에서 메뉴를 정해야겠군요.ㅋㅋ

 

 

추천수42
반대수8
베플바카|2015.10.19 16:13
처녀도 입덧하게 만드는 김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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