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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의 진실

쨔샤^ ^* |2015.10.18 02:51
조회 150 |추천 0

7,80년초 이화여대에서 경북대 총학생회에 선물을 보내왔다

뜯어보니 가위였다

일명 짤라버리라는 것이었다

 

7,80년대 역사학과는 데모대를 이끌었다

다른말로하면 모든 골수분자는 전부 역사(국사)학과였다

 

그들이 할일이 없어지자

존재를 유지하기 위해선 변해야했다

 

이를테면

좌경화다

 

그들이 울 나라 민주화를 이끈것은 안다

그런데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는 잡아먹기 마련이다

개를 사랑하는 노르웨이 아문젠도 그랬고

한무제와 한신의 토사구팽 중국도 그러하다

미안하지만

이젠 이 나라에 민주지사는 필요가 없다

더구나 좌경지사는 더더욱 필요가 없다

 

하지만

7,80년대 데모대를 이끌거나 분위기에 휩싸여 좌경화된 그들

그들 대부분이 현 역사계의 중심에 서 있다

어떻게는 민주화의 공로로

정치계 골수분자들이 그들을 역사계에 앉힌 경우도 있다

 

교수로

선생으로

 

과연 그들이 원하는건 무엇들인가?

이미 염색이 되어 버린 그들이 어떻게 ...

 

정부 방침대로 아이들의 역사교육을 그들에게 맡겨서는 안된다

아니

아이들을 지도하는 하나 하나를 정부에서 세심히 감독해야만 한다

 

어떻게는 불우한

이 나라를 민주화로 이끈

80년대 민주지사들에게

단지 미안할 다름이다

 

다시 말하지만

7,80년 민주지사 사상은

반드시 토사구팽 되어야만 한다

 

이 나라는 밝다

아이들에게 사라져가는 좌경을 심어줘선 안된다

좌경은 그야말로 구시대적 사고일 뿐이다

세계에서 유일한 빨간색인

북한과 동조하여 뭘 어쩌자는 것인가?

 

좌경이 정권을 잡은 김대중, 노무현 시대에도 이 나라를 좌경으로 만들진 않앗다

 

유신미화, 일제포장등의 우려가 안 되는바는 아니지만

박노파는 곧 물러날 사람이다

비록 물러나서 무시못할 얼마간의 권력은 유지한다고 해도

역사교과서에 입김을 불어넣을 정도는 안된다

 

그렇다면

각 사학계가 연합하여 동일 교과서를 만드는것이 맞다

국가의 앞 날에 도움이 되는 그런 교과서를 만드는게 맞다

국민 의식은 교육에서 비롯된다

 

사실..

역사는 그 국가의 정서에 맞게 가르치는게 맞다

 

일본도

그들이 침략 역사를 몰라서 아이들을 우경화 시키겠는가?

 미국은 왜 인디언 말살을 아이들에게 가르키지 않고 인디안을 친구엿다고 가르치는가?

 

우리의 이순신 장군이 과연 영웅일까?

판옥선 높이의 반도 안 되는 왜선이

포도 없던  왜선이

판옥선이랑 어찌 게임이 되었겠는가?

 

이순신은 적을 말살하는 싸움을 하지 않았다

물론 속도면에선 왜선을 당할순 없었겠지만

그야말로 적당한 싸움이었다

그리고 그는..

정유재란때까지

한산도에서 유유자적하엿다

 

정유재란의 정보를 입수하고

부산 상륙전 바다에서

이순신을 바다로 보내 왜선을 전부 깨 트릴수 있으면

그야말로 완벽한 조선의 승리였다

그런데 이순신은 나가지 않앗다

자신의 희생만 생각하고

나라의 희생은 뒤전이었던 것이다

자신이 전멸된다한들

그때 부산 앞 바다에서 왜선을 꺠 버렸더라면?

정유재란은 없었을 것이고 우리나라가 명나라에 그렇게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이순신은 보낸 장계마다 자신이 천하무적임을 강조하였다

 

정유재란전에도

물품 보급로인 부산항만 깨 버린다면

보급 부족으로 왜군의 북침은 필경 멈추었을 것이다

그런데 마지못해 간 딱 한번 외엔

이순신은 부산엘 가지 않았다

 

사학계는 이 사실을 알고 잇으면서도

누구 하나 역사책에 싣자는 소린 못한다

만일..

입 밖으로 꺼냈다가는 그야말로 인생 땡~이니깐..

 

그런데도

아이들에게 옳바른 가르칠 권리를 주장하는가?

앞서 말했듯

역사 교육은 그 나라의 미래를 이끌 중요한 교과이므로

때론 시대에 맞게 가르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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