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림동 1433-135 번지 성민오피스텔 집주인과 집관리자 제보합니다.
아무쪼록 저같은 피해보는 세입자분들이 없으셨으면 해서요
1년을 채우고 이사를 가는데 집주인은 전화도 받지않고 그래서 문자를 저렇게
남겨놓았네요 저렇게 문자를 남겨도 묵묵부답이고 이사가는 그날까지도 부재중이엿답니다.보증금을 반환해줘야 이사를 가는곳에 잔금을 치룰수 있는데요
집관리자아저씨 때문에 결국은 경찰지구대 분들까지 오셨었구요 일단 집관리하시는분에 대해선 나중에 또 언급하겠습니다. 경찰분들이 연락하고서야 집주인분과 연결이 닿았고
자신이 지금 집안경조사때문에 나와있으니 저녁 늦게나 다음날 오전10시까지 보증금반환얘길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저렇게 연락이 왓구요
제가 사는곳이 옵션이 있는지라 그것들이
이상없이 잘썼는지 확일을 하고 보증금반환을 하는것이 맞는데요 갑자기 벽지를보더니 도배를 다시해야한다는 이상한얘길하네요. 저 사진을 안찍어놨음 도배비로 얼마나 청구할지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그리고 관리비가8만원인데요
전기와 가스비는 별도입니다.아시다시피 신림동은 그런 원룸과 오피스텔이 많지요.
관리비 8만원은 선불이엿기에 보증금에서 제가 나오기전까지 썻던 전기세와 가스비만 제하고 주시면 됬었는데 계산이 이상한겁니다. 터무니없이 많이 나왓죠
왜냐면 3일전에 제가 지로납부를 했거든요. 그래서 각각 청구비용 써서 보내달랫더니 묵묵부답이고 그래서 제가
다시 한전과 전기세납부 조회를 하고 계산을 햇더니 2만원이 비네요.
저러고 묵묵부답이면 저도 셋탑박스 주지않으려고합니다. 사실 이사온곳에 다 깔려잇어서 필요가 없지만 2만원과 집관리자 집주인의 횡포가 괘씸해서요
아무토록 이 글 읽으시고 신림에 자취하시는 분들 세입자분들이 저처럼 비싼 월세와 관리비 줘가며 당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까말씀드렷던 집관리자아저씨 언급부분입니다.저희가 사는 오피스텔자체에 주차하는곳이 차 8대정도수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세대주가 그 8개보다 많다보니 세대주중에 차가 있는 분들은 주차비를 또
주인에게 따로 납부를 하고 대야하지요.
그런데 저희 건물은 학생들이 많아서인지 차있는분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주차장들 빼곡히 주차되어있어도 저희건물은 텅텅 비어있지요.한번도 꽉차고 차를 빼달라 머한다는 소리를 들은적이 없네요. 저 문자에 대한 일화를 말씀드리자면 제남자친구가 차가 있어
저녁을 먹기위해 저희건물 주차장에 잠깐 주차해놓고 남친차량에 저희집 호수와 제 번호를 남겨두고 방문차량이라는 쪽지를 남겨두고 식사중이었습니다. 근데 저한테 연락도 아닌 제 남자친구폰으로 전화를해서는 다짜고짜 욕설과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그러다가 제가 세입자니 전화기를 뺏어 통화를 햇죠. 그런데도
반말에 욕썪어가며 고래고래 소리지르더니 저렇게 문자가 왓네요.
술 먹은듯한 상태인거 같았습니다.
너무화가나고 술먹은사람과 무슨대화를 하겠냐는 생각에 아까 처음 보냇던 캡쳐와같이 집주인에게 문자를 했지요.
그런데도 묵묵부답. 남자친구도 어른과 싸워 뭐하겟느냐며 말리기에 참고 넘어갔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부터는 남친도 저 관리자분과 부딪치고싶지않아서 집주위 공영주차장에 차를 주차해놨었습니다.그리고 몇일뒤에주차장에 테이프로 길게 주차입구를 막아놨더라구요.관리자분께서
그이후로 차 댈일이 없어 그냥 신경끄고 살다가 본집에서 부모님이 가져가실짐이 있으셔서 그 테이프를 띠고 잠깐 저희건물주차장에 주차를해놓으셨습니다.
그러시다가 방문차량인것과 호수를 안써놓으셧다고 저에게 써서 갖다 놓으라길래 써서 갖다놧는데 그 관리자분께서 어이 아가씨 어이 하면서 불러세우시더라구요 네? 하니 이게 뭐냐고 이테이프 누가끊엇놓앗냐 차댈꺼면 주차비를 내라며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방문차량이고 지금 차 세워놓은지 5분도 안되었다고 말씀드려도 공공기물파손이라며 계속 소리만 지르시고 저도 목소리가 높아지고 결국 부모님이 내려오셨습니다. 그러더니
다짜고짜 제부모님께도 소리질르고 야라는 반말에 그렇게 실갱이하다가 테이프 띠어놓은거 그대로 해놓고 가라고
경찰에 신고해버린다며 자기할말만 하고 가더라구요. 네 어른한테 목소리높이고 저런식으로 말하는 저도 옳지못했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아무리그래도 니가 그러면 안된다고 꾸짖으셨었구요.하지만 살면서 이일뿐만 아니라 계속 몇번이고 참다가 저도 터진거엿구요. 또 이사가는날에도 아까 말씀드렷듯이 저분때문에경찰지구대분들이 오셨다고 얘길했는데요
그게 이사하는날 관리자분이 집안에 옵션사항에 이상유무를 확인을하고 주인분에게 연락을하는것이 관리자의 일 아닙니까? 그래서 확인을 해달라고 일단 전화를 관리자분께 했습니다.저대신 남자친구가 했는데요.워낙 제가 그분께 예민한걸 아는지라 싸울까봐 자기가 하겠다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자기는 니네가 오라가라할사람이 아니다.그리고 집주인과 니네가 바로 연락을해라.난 모른다로 일관하셧고 집주인과 연결이 안된다해도 난 모른다 니네가 알아서해라 들은바없다 하시는겁니다.그래서 그럼 저희가 어떻게 할까요 경찰부르면 오실래요?햇더니 불러라.근데 니네 그게 명예훼손인거 알아라.하고 끊으시더니 그 이후로 전화 안받으시더라구요.그래서 결국 저 글처럼 경찰분이 오고서야 집주인과 연결됫습니다. 관리비 8만원에 그분의 인건비또한 포함되어잇지요.8만원 포함내역은 수도세,엘리베이터전기세,복도청소비,인터넷비입니다
저는2층이라 짐 옮길때빼고는 사실 엘리베이터 쓴적도 없습니다.다른
1.2층분들도 그러시겟지요 그래도 관리비포함내역이니 낼수밖에요.
근데 제가 왜 그분들 인건비까지 주면서 감정상하고 욕에 고성방가까지 들어야하는지모르겠습니다.
말하지 않으면 당하고 몰라도 당하고
갑질횡포의 갑의대리인 관리자마저도
갑질인냥 행세하니 정말 있는사람들이 더하더라구요. 그리고 관리비의 내역도 단한번도 세세하게 적어주거나 고지한적이 없습니다.뭐 그냥 다들 통상적으로 신림동 대부분의 건물들이 그러니 그러려고 한다지만 생각해보세요.
그 세세한 비용들이 다 관리비로 쓰일까요? 저는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집주인 배만 불리게 하는돈이죠.
그래서 사람들이 아파트같은곳을 왜선호하는지 알겟더라구요. 적어도 비싼관리비가 어디에 쓰이는지는 투명하게 알수있으니까요.
아무튼 이글로 저같이 피해보시고 감정상하는 분들이 없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이 성민오피스텔 주인은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오피스텔도 있다고하네요. 혹시 계약하실때
서성민, 박춘식 이름으로 계약이 되신다면 저분들이 집주인이신겁니다. 조심히 신중히 계약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집주인분과 경찰분들덕분에 통화가 처음으로 되서 관리자아저씨의 만행을 간략하게 말했더니 자기가 얘길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것도 그렇지만 그분께 저희에게 전화로 무례하게 하신것에 대해 직접 사과듣고싶다.그분이 직접 사과전화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아랏다고 하시고는 전화를 끊으시더니
그관리자분 얘기는 일절 대답없으시더라구요. 그냥 나가는마당에 됫다싶어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