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혼임신중몸파는여자와외도한남편(꼭부탁드려요길지만..)

답이없네요 |2015.10.19 15:46
조회 11,251 |추천 8

안녕하세요.
많은 조언과 진심어린 댓글 꼭 부탁드립다.
아직 어리다면 어려서 해결하기가 너무힘들고
마음도 힘들고 모든 생활이 힘듭니다...
어떻게 적어야 할지모르고 저의 심정이 전부 전달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될수있게 적겠습니다.

많은분들이보시고진심어린충고해결방법이나겪어보신분들이같이사시거나하시면서잘살고계신지헤어지신후괜찮게사시는지...애가있으니...이혼한다는게쉽지가않네요...

뒤죽박죽이지만 앞에 내용보시고 뒤에 글보시면 대충이해는 가실거에요..절실해서 이렇게 적습니다.
엄청 긴 내용이 될듯싶습니다...

혼전임신으로 올해 결혼한 20대초반의 여자입니다.
전문대 졸업하구 전문직 일을해서 왠만한 남자보다도 남편보다도 수입이 쫌괜찮습니다.
남편은 30대중반이구요..나이차가 쫌납니다.
남편은 결혼전 일을관두고 쉬고있다가 얼마전 일을 시작했습니다.

남편을 만나게된건 친한오빠의 소개로 알게되어 연애를 하게됐습니다.
2년의 연애끝에 이쁜아기천사가 곁에 찾아와서 모든걸 내려놓고 올해3월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제친구들보다 일찍결혼하고 애기를 가진 그날부터 제또래 제친구들과는 다르다는 생각했습니다 모든걸 놔버려도 될만큼 소중했으니까요...남편도 결혼하면 한가정의 가장으로 바뀔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한번뿐인 결혼생활은 불행했습니다.
일단 저는 사회초년생이라 모아둔 돈으론 결혼자금이 부족했었고 부모님이 그나마 형편이 넉넉하셔서 혼수며 다해주셨습니다.
남자 집쪽에서 집을 해주셨는데 현실은 대출이 반이였습니다.
그래도집해주신건감사하죠진심으로
그런데솔직히..부담스럽긴하줘 원금에 이자까지내면서 굳이 빚을내며 자가를 가지기엔...
원래 조금씩 벌고 늘려가며 가정꾸리는게 재미고 그래야 서로 더 의지하고 끈끈하지않을까싶은데..
신랑도 저도 부담이였습니다..
 
백수인신랑 어찌저찌하여 저희아빠가 회사에 자리가 나는대로 취직시켜주기로 했습니다.
결국은 이번일로 굴러들어온 복을 걷어찬거네요.
잠시의 쾌락과흥분으로인해 좋은복을 연봉이얼만데통쾌하네요ㅋㅋㅋ
지금은 냉전이지만 만약헤어지지않는다면 생활이힘들수도있겠지만 제가 다니는 회사가학자금이랑 복지가 일단은 되는회사라서 큰어려움을 없을꺼같아요..

딴데로흘렀네요...죄송합니다..
너무 통쾌해서..

아그래서 그전부터 취직해서도 세달가량을 친정에서 생활비를 대주셨고 제가 모아둔돈과 결혼축의금으로 생활을 했습니다.
임신중먹고싶은건 부모님이 오빠가 힘들게돈버는데 쓰지말고모아두라고 따로 용돈도챙겨주시고 장도봐주시고 금전적인문제는다도와주셨습니다.
마냥 자리를 기다릴수도없고 생활비를 계속받기도 그랬고 남편이 작은회사에 200안되는 월급으로 취직했습니다.

그후 예비군이였는데 남편이 일찍 끝나고 왔더군요 회사를 가야한답니다.
저는 임신8개월째였고 저를 친정에 데려다주고
신랑은 출근을 했습니다.
저녁이 되어 퇴근을 했는데 기분이 좋아보이더군요.
간만에ㅈ에찬물빼서기분이날아갔나봐요ㅋㅋㅋ
임신기간동안단한번도하지않았거든요 자기가겁난다고하기싫답니다.
오자마자씻는데평소보다오래씻더라구요찝찝쌧나봅니다ㅋㅋㅋ그년집에서도씻었다면서뭐가그리찝찝하셔서씻고나와서는갑자기 친구랑 같이 놀러 가자길래 일하고 힘들텐데 친구랑가서 재밌게놀고 오라고 저는 집에 있었습니다.

신랑이 회사폰하고 개인폰2개인데 그날 깜빡했는지 개인폰을 두고갔습니다.
전화가 오길래보니 여자 이름이였습니다.
연애때부터 맘에 안들던 여자였는데...받을까 말까하다 그냥뒀는데 찜찜해서 폰을보니 문자에 그여자가 자기네 집비번을 보내놨더군요.
그인간은 그걸지우지도않고 메모장에다가도 저장을 했더라구요.
가만 생각해보니 폰바꾸기전에도 그비번을 자주봤었습니다.

그래서 회사폰에 전화해서 당장오라고 했더니 얼마뒤에 오더군요 물었습니다. 뭐하는 사람이냐고
친구라고 강아지 밥좀주라고 그래서 갔답니다.
제가 병신 호구같았나봅니다.
마지막경고다 하니까 자기가 번호랑 다지우고 번호도 바꾸겠다길래 봐줬습니다.
블랙박스가져오라고하니 별거아니라길래 넘겼는데 저한테 사실있습니다.

그렇게 찜찜하게 6일이 지났는데 회사폰으로 낯익은 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
바로 씻고잇는 화장실가서 문열고 전화받으라고 스피커로 돌려서 줬더니..

술집년-여..
남편-앞으로연락하지마라
이렇게 바로 끊어버리더군요 그때 눈치챘습니다.
뭔가있다 그래서 회사폰으로 제가연락했습니다.

저-뭐때문에연락했는데
술집년-연락하지마라며 내가왜연락한지 왜궁금한데
저-야 정신차리고 살아라 바람핀년이나 놈이다똑같다 더럽노

그뒤로 답이없더군요 씻고나왔길래 폰녹음키고 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엔 말이바뀌더군요 사실 아퍼서 약사다줬다고 둘이 얼마나가까웠길래ㅋㅋㅋㅋ
안지는2년좀 넘었답니다 그날 결국 몸굴린거죠
그럴꺼면 그런년만나지 왜저를만났을까 왜 초기에 사고쳤을때 받아준걸까 후회가 막심하네요.

한시간 가량의 얘기를 끝내고 결국 저는 간단한 짐챙겨서 나갔다가 낼얘기하자고 하고 폰다들고 나가도 할말없제 하니까 만삭몸으로 어딜가냐고 나는 딱봐도 니랑그년이랑 뒹굴었다 난 니옆에잇는것도 니랑한집에있는것도싫다고하고 짐싸고있으니 무릎꿇고빌길래..

닉킥날리고 주먹으로 얼굴강타하고싶은걸 끝끝내참고 나와서 친구를만나서 그년한테 전화했습니다.

저-난니랑싸울려는거아니다
술집년-남자관리잘하던가
이런통화였ㅈ습니다.

결국 자기가 사실 결혼한지 알고있었다.
카톡사진보고 알았다.
연락왔길래 받아준거고 나도미쳤었는지 그렇게 됐었다며 취조 끝에 자백받았습니다.

녹음내용은 다들고있고 문자또한 다들고있습니다.

남편한테 받은 진술서 둘의관계 언제만났으며 그년집주소 잔거인정한 녹취 모든건 다들고있구요.


그담날  집에왔더니 술판이 벌어졌더군요.
임산부가 집나가서 뭐하는짓이냐길래 쌩까고 씻고나와서 폰녹음켜서 가방에넣고 얘기했습니다.

언제부터냐고 그니까 별사이 아니랍니다.
왜잤어!소리지르니까 그제서야
미안하다..오빠가 죽을죄를졌다...한번만 봐줘 절대 그런일없을꺼다 잘할께 정말
미친 개소리가 들리지도 않더군요.

결혼하기전에도 그년이람 또 그짓을했더군요.
절대그런일없을거랍니다.
아예바람안핀사람있어도한번핀사람은없다는데
지금이라도 끝내고 한번실패한인생낙인찍히겟지만 자기일하면서살다보면 좋은날이올꺼란생각도드는데애가많이걸리네요..
한부모가정만들기싫고엄마도아빠도다있고행복하게키우고싶은데....왜잘살려는사람한테이런일이있는건지간통죄가왜폐지된건지너무힘드네요...
벌받을사람은벌안받고잘사는사람한테벌이주는것도잇는건가요..야속하네요..그땐정말애한테미안하지만죽을생각도했ㅈ습니다.
근데고작그깟몸파는년때문에 내가왜?난내새끼도있는데란생각에애생각에미쳐가는정신줄붙잡고살았네요...

임신한거 유세 떠는거 아닙니다.
정말 몸도 제몸이 아닌것 처럼 힘든데..
그런 얘기듣고나니...죽고싶었습니다.
그냥 들어도 힘든데 뱃속에 애까지 있으니 그힘듦을 말로 표현할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울고불고 그러니 달래면서 바람쐬러가자 물고기보러가자 뭔소용이겠습니까..

첨으로 등짝한대 때렸습니다..
자기도 한대맞더니 화난다고 이혼하자길래 그러자 제발 그러자고했고 계속싸우다가 자기도 한대 때리더군요 주먹으로 발목하고 다리를 그래놓고 좀뒤에 미안하답니다.
폭력은 종종있었습니다.

그년부르라고 했더니 안된답니다.
니성격을아는데 애를위해서라도 참아달랍니다.
애를 걱정하는 인간이 딴년이랑 쳐뒹굴고 옵니까?

부모님한테 그때 말씀드려야 했습니다.
저는 뱃속에 애때문에 참고살려했고 참고사는거 부모님한테 말씀드리면 속이속이겠ㅈ습니까..
평생보고살아야하는데 서로편하겠ㅈ습니까
나혼자힘들고말지..그렇게참고참았습니다

그뒤로 집착이란 병이생겼습니다..
늦으면 의심 전화안받으면 의심.....나날이심해져갔죠...
그렇게하다 싸우고 또폭력을..사진 다찍었습니다..
그더욵날 멍가린다고 긴팔 긴 레깅스만신고ㅈ다녔습니다...

얼마안있다가 일하는 중에 전화한다고 또싸웠는데 제가 얘기했습니다.
얼마나 한가한 회사면 예비군갓다가 일하러 바쁘다고 가야되면서 그년집가서 ㅈ돌리냐고
혹시 모르잖아?그래서 확인전화하는거라고
이렇게 만든건 오빠라고 대판싸웠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애기가 태어났습니다.
이런 일이 있엇는데도 아직까지 아픈곳 하나없고 병원신세 한번안진 내소중한 아가가 그저 고맙고 감사할뿐입니다....
그후로도 저는 참고 참앗는데 의심은 저를 더힘들게 하는 병이 되어버렸습니다...
 산후조리도 집에서 하라고ㅈ시어머니가 그러셔서 전친정갈 생각이엿는데 신혼집에서 하게되었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고 의심은 계속하고 한날 싸우다 욕하길래 저도 욕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시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절 미친년취급하더군요 시어머니가 너지금집에있냐고 어디그런막말을하냐고여자가..
저희엄마집에와계시는데오시겠답니다

그래서 제가 저희엄마는 그일모르시는데오실꺼면 오시라고 오셔서는 자기아들 바람핀건 쏙빼고 제가욕한걸 얘기하시길래 어머님이 직접말씀하시라고 햇더니 말버릇이 어쩌고
졸지에 자기아들바람핀거 사돈한테 일러받치신꼴이 되어버렷네요.

시어머니는 제얘기는 안들린다 다아들얘기가옳다
아들은잘못이없다이런식이네요...
마마보이에아들귀한집...

그래놓고 그인간 자기가 이혼하잡니다 그러라고 했ㅈ습니다.

한달정도 친정에 있다가 양가 부모님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인간 술떡되서 저희부모님 앞에서 욕하고 식당사람들한테 욕하고ㅈ난리도아니였습니다.

그렇게 저희아빠가 이제는 끝을본거 같다고 법원가지말고 저희선에서 해결하자고하고 나왓는데 시댁쪽에서 이혼안됩다니다 그렇게2달 떨어져있는동안 연락쌩까던 술집년이랑 연락이되어서 소송준비중이엿는데 배째라더군요
저는 좋게 합의볼생각이였는데 절 돈뜯는년으로 보더군요.
그때부터생각했ㅈ습니다. 소송말고 엿먹여야겠다.
이런걸ㅈ로 사진올려도 명예훼손이 안된다더라구요
그쪽 엄마한테 카스로쪽지보내니 한달뒤 연락이오길래 전화하니 술집년 동생ㅈ이더군요.
동생도 거짓말 잘치더라구요.
결국 당사자랑 연락되서 피를말리려고ㅈ했는데
한번의 기회를 다시주기로 했ㅈ습니다.

저희집 부자는 아니지만 못살지도 않습니다.
정신병원치료비라도 받아야 제가 덜억울하죠
가진게 빚뿐인년이고 말끝마다 거짓말에 그래서 이번약속도 어기면 사진 공개할려고 합니다.

얘기가 뒤죽박죽이지만...이해해주세요.

그년 가족도 그여자가 술집에서 일하는건 아는데 몸파는건 모르는가 봅니다.
참 콩가루 같은집안이네요.
 
그년동생도 결혼해서 조카도있는데 언니란 년이 남의가정 파탄내고 아주 쓰레기 수건같은년이죠...

나이도 속이고 이름은 가명인데 본명 본나이 다알고있고...

근데 신랑도 잘못이지만 결혼한걸 알고도 그런년도 참 미친년이네요..
 신랑은 그년집이며전부말했고 제가차타고다니면서그년일하는곳도보고가게찾아가서얼굴도다봐뒀습니다
저랑마주쳣을때아니라고하고 가게사장도 일쨋다고하던데 저는그년인걸 알았거든요 그래서 아그러시냐고 옆가게에 속옷입고 도도하게걸어가던데하니까입다물더라구요
그제서야그년도꼬리내리던데.....
봐줘야할까요?...

이번 일로인해 사창가 유흥업소 여자들 정말 증오스럽네요.

첨에 연애시절에는 노래클럽 대접술집 이해했습니다...회사일이라생각하고
선만넘지 말랬는데 몸파는 술집에서 그년이랑 섹파관계가 될거란 상상한번 해본적도 없었고 정말 올바른 사람이라 생각했는데...접대는 어쩔수없다 생각했고 섹파가 있을거란 생각 한번도 해본적 없습니다...

임신중에 못한다고 겁난다고 그래서 자기새끼가진 사람두고 딴년이랑 그런짓을 한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네요.....

그런일있고 2달가량을 친정에서 제가 키웠습니다.
근데 이런 천사가 곁에온것도 하늘이 보내준 선물인데...넓은세상에 좋은것만 보여주고싶은데..ㅈ
다른 애기들보며 한참을 운적도 있습니다..

어찌저찌 다시살게되었는데. ... 배신감이..

또 제가 가장억울한게 연애할때 신랑 백수였을때...40~50 용돈줘가며 카드주고 남자가 밖에서 친구들볼때 기죽는다고 친구들만나면 오빠한테 카드주고 오빠가ㅈ산것처럼하라고 필요한건 제가 다사주고 패션이 영꽝이라..옷도 제가 사다입히고 제가다퍼줘놓고...하소연하는건진 몰라도 제가 이렇게 까지했는데 이럴수가 잇는건지.....배신감에 미치겠네요.....
제가준돈으로술집년집에등갈아주고...월드컵때도그년집에서자고그년이다얘기하더라구요...

듣고나니열받지만 그년도참불쌍한인생을사네요...

ㅅ그인간도미안하다 잘한다하는데...
더이상 믿음이 안생기네요....
어쩌면좋을까요...곁에온이쁜천사때문에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살고있는데...ㄷ
평생이상처때문에 너무힘들고생각나고....
근데본인은잊으랍니다언제적얘긴데그러냐고...

뭐물론현재는노력하고있습니다 .
자기새끼귀한줄은알아서잘하는데 이혼하려니 걸리는게 많네요....

저가잘못된걸까요...무작정 이혼이아니라현명한 조언부탁드릴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몸파는 수건년아
이글보게되면 니년동생이랑 조카들이 니제부가 니같은년만나서 그랫다면 어땟을지 상상해봐라
벌거지같은년아이번엔좋게끝내자

바람피시는피셨던모든분들용서를받으셨다면잘하세요.
피고계신분유부남유부녀알면서도만나는가정파탄내는쓰레기들아제발정신차려천벌받아죽기전에그죗값어떻게받을ㅈ래?
남의눈에피눈물내고니눈에선눈물안날꺼같나정신차리고한번사는인생남한테피해주지말고착하게살다가세요.그상처어떻게치료안됩니다.
그냥혼자참고안고가는거지혼자많이울고생활이힘들고괴롭습니다.
평생사죄하고믿을깨졋으니의심하든집착하든다받아들이세요적어도10년은요!
그상처겪어보지않으면모를겁니다.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만약이번약속도어기게되면사진문자통화전부다공개하겠습니다.
모두들 활기차고 좋은하루로 마무리하세요.

추천수8
반대수12
베플ㄷㄷ|2015.10.19 16:34
글읽어보니 님이 때리니까 같이 여기저기 때리고 사과했다는 대목이 나오던데... 솔직히 이혼 하고 싶지 않다?!이건가요? 남자가 개쓰레기.인성도 개차반이고 어차피 살면서 줄창 바람피울스타일인거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싶어요? 눈감고 욕하고 의심하고 싸우면서 살던지~ 아이주고 증거가지고 그여자고소하고 이혼하세요. 왜?이러고 사시죠? 아이혼자 키울자신없고 남편못믿겠고 이혼은 하기싫고. 남자가 그냥 개과천선하면 얼마나 좋을까?상상하지 마시고!!!
베플츠니츤이|2015.10.19 16:46
몇번의기회를줬는데도 모르고 계속 그렇게 저지르는사람은 끝까지모릅니다 지금당장힘들겟지만 아이때문이아니라 아이를위하고내자신을위해서.. 아직 끈을못놓고계신거같은데 누가봐도 답은 나와있습니다 자기잘못한건모르고 계속 의심한다고 환자취급하는 남편한테 더이상 뭘바라시나요 그렇게해봤자 돌아오는건 내자신이 한심하고 내인생이 불쌍할뿐입니다 제발 현명한선택하시길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