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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장악한 공효진!!

챠니 |2008.09.29 13:20
조회 17,722 |추천 0

2008년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효진 주연의 두 작품 <미쓰 홍당무>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가 파노라마 부분에 선정 되었군요.

 

 공효진, 이종혁, 서우, 황우슬혜 주연의 <미쓰 홍당무>

 

 공효진, 신민아 주연의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한 배우가 미개봉작 두 편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인데요...

특희, <미쓰 홍당무>는 기자들이 제일 기대하는 작품으로 선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공효진이 두 작품에서 맡은 역할을 잠시 소개해보아요 ♪

 

<미쓰 홍당무>

 

 

 

공효진은 <미쓰 홍당무>에서는 안면홍조증과 ‘난 별루다’라는 콤플렉스에 사로잡힌 비호감 러시아어 교사로

짝사랑하는 이종혁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을 연기했는데요.

특히, 여배우로 힘든.. 완전히 망가지는 역할을 연기를 선보인다고 하네요.. ㅎㅎ

 

 

 

특희 <미쓰 홍당무>는 지난 24일부터 시작한 인터넷 예매분에서 일찌감치 전회 매진을 기록해

부산에서의 돌풍이 예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에서는 엘리트이고 세련된 이복동생 신민아와 달리

생선장사를 하며 살아가는 억척녀를 맡았다고 합니다.

 

또한 <미쓰 홍당무>의 연출자인 이경미 감독 역시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았는데요.. <우생순>의 임순례 감독과의 만남을 주선했다고 하네요..

 

 

년 이명세 감독, 장률 감독, 양자경 등 세계적인 감독과 배우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던 이벤트

 ‘아주담담’ 게스트로 이경미 감독이 임순례 감독과 함께 초청 되었다고 합니다.. 와우~

 

이번 ‘아주담담’은 선후배 여자감독이 함께하여 더욱 더 기대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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