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변호사후기
연여고11015
|2015.10.19 23:51
조회 130 |추천 2
이기는 게 정의지 뭐” 두뇌 상위 1%, 승소확률 100%의 에이스 변호사 ‘변호성’(이선균). 대형 소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승승장구하는 그에게 새로운 의뢰가 들어온다. 바로 시체도 증거도 없는 신촌 여대생 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변호하는 것! 좀처럼 풀리지 않는 사건이지만 그의 두뇌는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파트너 ‘박사무장’(임원희)과 함께 사건 현장에서 용의자의 혐의를 벗길 결정적 증거를 확보한다. “지금부터 이 사건의 주인공은 나다!” 재판 당일, 사사건건 부딪히는 후배 검사 ‘진선민’(김고은)의 반론에 맞서 조목조목 반박하는 변변. 언제나 그렇듯 승리를 확신하는 순간! 용의자가 자신이 피해자를 살해했다고 거짓진술을 한다 이선균은 여기에 의구심이들어 사건을 재수사해 왜거짓진술을 하는지 사건이 왜점점 미궁속으로 빠지는지 알아낸다 자신이 승소한 대기업재판이 신촌여대생 사건과연관되어있고 무고하게 죽은 시민이 있다는 점을 알게된 이선균은 비리의 대기업 사장이 재판을 받게하기위해 증거를 찾고 함정에 빠트려서 통쾌하게 복수하는 내용이다. 사건이 너무 뻔해서 재미없을것같았는데 중간중간 개그도 있고 가끔 깜짝깜짝 놀래키는 장면이 영화를 볼때 몰입할수있게 도와준거 같다. 요즘 본 영화들중에 제일 재미있었다고 할만큼 구성도 좋았고 좋아하는 배우가 나와서 더 재밌게봤던거 같다. 조금 스릴있고 무서운 사건을 다루는 영화를 보고 싶은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