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가 텅텅빈 여자분 오늘 엿맥이고 왔다
난 순수하다고 자부는 못하지만 막 발정난 수컷도 아니야
정말 일상생활 평범하게 잘 하는 사람인데 진짜 짜증나는 경험을 오늘 했어
오늘 번화가에서 친구랑 같이 지하에서 쇼핑을 하고 지상으로 계단을 통해서 올라가는데 웬 추워뒤지겠는데 여자들이 전부 짧은 치마 입고 올라가는거야 내가 제일 싫어하는 상황이거든? 정말 볼 생각 1도 없고 쳐다도 안보고 올라가는동안 눈 깔고 올라간단말이야 그리고 눈깔고 올라가면 정신병 있는거 같에서 핸드폰 하면서 올라가는데 내가 페이스북 하면서 올라갔거든? (사실 한것도 아니지 그 짧은 1분도 안되는 시간동안 잠시 눈깔기위해 킨거니까)
그러다가 중간쯤에서 다 올라왔나 하고 위를 딱봤는데 위에 올라가던 짧은 치마 입은 여성이랑 눈이 마주친거야 그래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다올라갔더니 그 짧은치마 여성이 나한테 저기요 사진찍은거 봤어요 신고할까요? 이러는거야 조카 어이없잖아 니년들 짧은치마입은거 배려해줄려고 눈깔고 올라왔더니 사진을 찍었다는 개소리를 지껄이는겨
빡쳐서 "증거있어요?" 이러니까
"갤러리 보면 있겠죠" 이러길래
"없으면 어떡할건데요" 라고 하니까
"일단 보여주세요 제가 보고 있으면 경찰에 신고할게요" 이러는거야 아니 솔직히 빡치잖아 내가 찍은것도 아닌데 내 갤러리를 왜보여줘야돼 그래서
"제 사생활인데 그걸 왜보여줘야돼요?" 이랬거든? ㅋㅋㅋ 근데 그년이 뭐래는지 아냐
"그쪽도 제 사생활 침해 하셨잖아요" 이러는겨 씹 어이털려서 될대로 되라 빼애액 한다음에 경찰와서 없는거 확인했음
여자 왈이 "죄송해요 사진 찍은 줄 알았다고" 이러길래 얄짤없이 고소때림 ㅋ 세상에 미친년 많다 뭔데 내보고 이래라 저래라야 ㅋㅋㅋ 지들 짧은 치마 입은걸 내가 왜 그거까지 안봐야돼 보라고 입은거아님? 하여튼 여자 엿맥이고 아마 낼 경찰서 다시 출석할거 같다 킄 기분 째진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