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편순이다.
나이는 이제 30대.
첨보는 사람들은 왜 . 반말을 할까 ?
내가어려보여서
자신이 일하는 사람보다 나이가 많아서 ?
편순이 편돌이들은
단순이 나이 적은 사람들만 일하는 곳이 아닌데
. .
반말은 친근감의 표현도있지만.
첨보는사람들은 .
친근감이 보자마자 일초도안되서 생기는건 아니다
반말 하지 말아주세요
라고하면
당돌한여자다
어린애가 못하는 말이없다.
삐~ 삐~ 삐삐삐~
욕도먹는다. .
제발. . .반말좀 안했으면좋겠다. .
부모님뻘이시면
아들. 딸이 알바한다고생각하고
날 딸로보고 반말하는건가. .
난 본인. . 자식이 아닌데. .
나도 엄마아빠의 귀한 자식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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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참 사람들이.. 이상한게.
편순이라고 하면 반말을 들어도 되는건지..
이게 능력과 뭔 상관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여기 소개글이 한줄을 더 추가 했다면.
능력없으니 편순이나 하고 있지 라는 말을 듣지 않았을 것인가?
전 점장입니다. 운영운 4년째 하고 있습니다. 라는 글이 추가가 됐다면??
...
글쓴 이유는 왜 첨보는 사람에서 반말을 하고 .
거기에 대응을 할 때는 왜 욕을 먹어야 하나..
이거였는데...
역시 이런 글도...
능력과 비례되는건가요??
이게.. 우리나라의.. 현실인지...
제발.. 쫌 생각있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갑자기 왜.. 오늘의 톡이 된거지??
이상이상;;
편순이 한다고 절대절대!!!
한심한 사람이 아닙니다.
많은 편순이 편돌이 님들.
그리고 다른 알바를 하시는 분들도~~ㅋㅋ
화이팅 합시다.
반말을 듣더라도; 욕을 먹더라도.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갑시다~~
댓글 써주신 분들 넘 너무 감솨합니다.
ㅋㅋㅋㅋㅋ
좋은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