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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본사람에게 반말.

글쓴 |2015.10.20 12:54
조회 24,219 |추천 68

나는 편순이다.

나이는 이제 30대.
첨보는 사람들은 왜 . 반말을 할까 ?
내가어려보여서
자신이 일하는 사람보다 나이가 많아서 ?

편순이 편돌이들은
단순이 나이 적은 사람들만 일하는 곳이 아닌데
. .

반말은 친근감의 표현도있지만.
첨보는사람들은 .
친근감이 보자마자 일초도안되서 생기는건 아니다

반말 하지 말아주세요
라고하면
당돌한여자다
어린애가 못하는 말이없다.
삐~ 삐~ 삐삐삐~
욕도먹는다. .


제발. . .반말좀 안했으면좋겠다. .

부모님뻘이시면
아들. 딸이 알바한다고생각하고
날 딸로보고 반말하는건가. .

난 본인. . 자식이 아닌데. .
나도 엄마아빠의 귀한 자식인데. .

 

 


------------------------------------------------
추가글.

 

참 사람들이.. 이상한게.

 

편순이라고 하면 반말을 들어도 되는건지..

이게 능력과 뭔 상관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여기 소개글이 한줄을 더 추가 했다면.

능력없으니 편순이나 하고 있지 라는 말을 듣지 않았을 것인가?

 

전 점장입니다. 운영운 4년째 하고 있습니다. 라는 글이 추가가 됐다면??

 

...

 

 

글쓴 이유는 왜 첨보는 사람에서 반말을 하고 .

거기에 대응을 할 때는 왜 욕을 먹어야 하나..

이거였는데...

 

역시 이런 글도...

능력과 비례되는건가요??

 

이게.. 우리나라의.. 현실인지...

 

 

제발.. 쫌 생각있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갑자기 왜.. 오늘의 톡이 된거지??

이상이상;;

 

 

편순이 한다고 절대절대!!!

한심한 사람이 아닙니다.

많은 편순이 편돌이 님들.

 

그리고 다른 알바를 하시는 분들도~~ㅋㅋ

 

화이팅 합시다.

반말을 듣더라도; 욕을 먹더라도.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갑시다~~

 

댓글 써주신 분들 넘 너무 감솨합니다.

 

ㅋㅋㅋㅋㅋ

 

좋은 하루 되시길~

추천수68
반대수6
베플25|2015.10.25 12:16
나이30에 편순이라고 욕하는 댓글 있을줄알았다 당신들은 뭐 얼마나 잘났길래 한번도 보지못한 사람에케 한심하다하는건지요?
베플안알려줌|2015.10.24 09:37
반말로 대답하세요 왜그러냐고 물어보면 옆집 오빠같다고 말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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