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 엄마들아 자식 교육
똑바로 시켜라
이런말이 내입에서
나올 말 아니지만
니들 자식은 범죄자된다
내가 그애새끼하는 행동 빡치는데
앞에서 뭐라안했다 무서워서 그랬다
내새끼도 아니고 맘충들 미친년들이많아서
싸우는거 피곤해서 그랬다
나중에 미친놈되서
그런애들은 신세 고달프게
될꺼뻔한데 내가 어린애한테
뭐라해봤자 이나라 법은 지랄맞아서
어차피 뭐라한 나만 미친년되니까
야 이애새끼엄마들아
머리에 개념 좀 갖고 살아라
안그런 개념 엄마들에게
미안하다
나도 개념 엄마들은
칭찬해주고싶은데
ㅆㅂ 무개념뇬들아
애낳지마라
그리고 애새끼들아
도덕모를 나이도아니고
니들은 교육받고 살으냐?
하긴 니들 애새끼들은 그엄마에
그아들이였겠지
아 욕나와~~~~~~~~~~~~~~~~~~
나는 니들같은
새끼낳을 까봐 결혼안한다
그리고 뇌는 장식품이냐?
오늘 삼성역에서
2호선 지하철
3시넘어서인가탔다
근데 그애새끼랑 엄마보다
내가 먼저 내렸는데
자리가 나서 그옆 애새끼 옆에
앉으니까
체구도 작고 여자인 내가
앉으니까 자꾸 꿈지럭거리고
다큰놈이 창밖보면서
내옷에 신발 닿게
하는거야 화가나서
아무말 못하고
애새끼 얼굴보고
애새끼 엄마 보니까
애새끼 창밖보면서 씨씨티비 있다고
지랄하고 가고 엄마는 그러던 말던 혼도 안내더라
보통 애가 시끄럽게 떠들고
똑바로 안앉으면
엄마가 뭐라하던데
젊은 애기 엄마는 애기 신발 벗고
의자에 서있게 잡아주고
애기 울면 미안해하는데
아주 40살도 안되고
30살 넘은년이
애새끼 다큰놈이 그러고
자빠졌는데 뭐라 안하고
신경도 안쓰고 가더라 아주 시끄러운데
내리면서 가방으로
확 때리고 갈까 하다
그냥왔다 씨벌 내가방이
그애새끼 대갈통에
닿는것도 아깝다
요즘 애새끼들 무서워서
어디 머라 하겠냐
오오미 ~ 그리고 엄마새끼도
미친년이냐 공중도덕좀 챙기고 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