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별것아닌걸로 다툽니다.
문제는 별일 아닌데도 몇일씩가고 큰싸움으로 번집니다
전 지금 임신 6개월째인데 괜히 더 서운하고 속상한마음이 어찌나 큰지 화가잘안풀립니다.
저희 문제는 일단 별일아닌일로 말다툼을하면
남편은 짜증을냅니다 저도그렇구요 그럼 둘중 한명도 양보를 하지않습니다 제가 뭘물어봤는데 짜증내길래
그게 짜증낼이유냐물었더니 말하기싫다고 제말을 그냥 무시해버리고 자버렸습니다.
전 이깟일에 저렇게 하는거자체가 화가났고
남편은 출근해서 연락한통없다가 저녁에 와서
계속쳐다보기만하길래 보지말라했더니 이뻐서본다고
괜히 풀어주려하는듯말했지만
저는 넌 니멋대로 행동하고 지금 장난치고싶냐고 말걸지말라 했고 남편은 그대로 또 암말없이 자버렸습니다.
전 저런 장난말고 미안하다는말로 풀어주길 바란건데
아무것도아닌 말다툼으로 3일동안 말안하고 결국
대화로 풀려다가 더싸움만 일어났네요
매번 이런식이에요
자기가 먼저 화내고신경질내놓고 저한테 사과는커녕
지도 연락안하고 말안하고 똑같이굴다가 나중에와서
미안하다 잘못했다 이럽니다 그때는 이미 화가끝까지
난상태여서 전 안받아주고 또 싸우고
지겨워요 어떻게해야 해결될지 싸우기 지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