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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라 나이틀리, “내 가슴 만지지 마!” !?

공작부인 |2008.09.29 14:08
조회 1,531 |추천 0

오만과 편견 때부터 좋아했던 키이라 나이틀리 +_+

자존심 강하고 아름다운 엘리자베스가 정말 잘 어울렸었다. 진정한 사랑을 믿는 당당하고 품격있는 그녀의 매력에 완전 반하게 되었던 영화~

키이라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 다 알것이다. 키이라처럼 빼빼마른 헐리웃 스타들에겐 있지만 키이라에겐 좀;; 부족한 것….바로 풍만한 가슴 orz

(아니 솔직히 그렇게 말랐는데 가슴만 큰 사람들이 더 이상하다!! 난 키이라 팬이니까ㅋㅋㅋㅋ)

 

<킹 아더>에서 기네비어 왕비로 나왔을 때 영화 포스터에서 자기 허락도 없이 가슴 크기를 수정한 것이 불만이라고 자기 스스로 얘기를 꺼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으니… 아마 알만한 사람은 알고 있을 듯?

<킹 아더> 포스터 원본사진과 수정된 포스터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공작부인 포스터에서도 가슴 확 파인 드레스 입고 나왔는데 아닌게 아니라 그걸 또 포샵으로 손보겠다고 했단다-_-;;

하긴 뭐 요즘은 포샵으로 가슴만 키우나;;

연예인 화보 보면 얼굴은 기본이고 팔다리도 늘리고 난리도 아니더만; 가만보면 다 티나고 ㅋㅋ

 

하지만!

키이라는 자기도 풍만한 가슴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게 자기 몸이고 진짜 자기 자신이라고.. 자기 몸에는 절대!! 포샵질 하지 말라고 했다고 한다.

아~ 이래서 내가 키이라 진짜 아낀다~ㅋㅋㅋ  역시 당신은 당당한게 매력이야~!  

 <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 한국판 포스터와 오리지널 포스터

 

이번에 개봉예정인 영화 <공작부인 : 세기의 스캔들> 오리지널 포스터랑 한국판 포스터랑 비교해보니 살짝 손댄거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좀 만진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색깔이 진해져서 그렇게 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뭐 한때 거식증이란 소문까지 있었을 만큼 마른 몸매인데 어쩔꺼야~ 

                  

 2008 S/S 샤넬 광고모델,  2008 보그 9월 커버걸

 

뭐 가슴만 놓고 보자면 쵸큼 안습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역시 무조건 들이대는 마구잡이(?) 섹시함 따위와 비교도 할 수 없는 그녀만의 고급스럽고 당당한 매력! 우아하고 품격있는 자신만의 섹시함이 있다고나 할까?

맥심에서 선정한 세상에서 제일 섹시한 배우 top10에 들기도 했고~

얼굴 표정부터 뭐랄까 정말 고풍스럽게 생겼다고 하나? 기품이 있다.

그래서 그동안 시대극을 많이 찍었던 거 같다. 오만과 편견도 그렇고 캐리비안도 그렇고,

 

공작부인에서도 시대극이랑 안어울리는듯 어울리는 키이라의 고풍스러운 미모… 이번에도 역시 우아한 섹시미가 장난 아닐 거 같아서 기대중~

<오만과 편견> 이후에 사실 나 진짜 키이라가 이런 영화 하나 찍어주길 기대했었다.ㅠㅠ

영국 최상류층, 사교계의 여왕, 거기에 빠질 수 없는 스캔들ㅋ

이건 완전 대박 캐스팅이 아닐 수가 없다.ㅋㅋㅋㅋ 제발 이번 영화에서두 그녀의 고급매력이 잘 나왔길 기대하고 있겠어~

 

아니 가만 내버려둬도 이렇게 빛나는 그녀의 가슴을 누가 감히 만지려 드는거야?! ㅋㅋㅋ

포샵 따위가 없어도 나의 키이라는 그 자체로 매력덩어리라고~

앞으로도 쭈욱 아낄 완소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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