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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서 담배피우는 옆집..

오예오예 |2015.10.21 10:28
조회 71,511 |추천 93

 

작년엔 안그랬던거 같은데

언젠가부터 방에서 티비보고 있으면 담배냄새가 정말

심하게 납니다.

 

아빠가 방에서 담배피시나 싶어서 가보면 아니고,

아빠도 막 냄새가 왜이렇게 많이 나냐고 하시고..

 

아직까지는 창문을 열어놓는 계절이니까,

베란다 창문 방충망만 해놓고 열어놓는데

진짜.. 담배냄새가 화장실까지도 들어와요..

 

문제는.. 담배를 어느집에서 피는지 모른다는거죠 ㅠㅠ..

 

아파트가 옛날아파트라 엘리베이터 없고 5층까지 있는 아파트예요

호수는 2호씩 마주보는 식으로 1,2호 한건물 바로붙어서 3,4호 한건물

이런식으로 쫘르륵 붙어서 10호까지 있는데,

저희집은 7호 예요.. 아래에서 피는지 위에서피는지 옆에서 피는지..

 

하아..정말 미치겠습니다 ㅠㅠ..

 

 

경비아저씨께 말씀드리면 해결을 좀 해주실까요 ㅠㅠ?

안내문을 만들어서 붙여볼까요 ㅠㅠ..

 

추천수93
반대수40
베플뭐지|2015.10.21 17:56
아니 흡연자들 진짜 개웃기는게. 뭐 지돈으로 지가 피우겠다는데 라느니 나라에서 파는 기호식품이니 이 ㅈㄹ들 떨면서 왜 니들 가족들한테는 피해 안주려고 베란다에서 피냐?ㅋㅋㅋ 그렇게 당당하면 안방에서 처 피워도 될걸 왜 힘들게 베란다까지 겨와서 피고 있어ㅋㅋㅋ
찬반머짘ㅋ|2015.10.21 18:18 전체보기
진짜 이기적이다..ㅋㅋㅋㅋㅋㅋ 까페에서 흡연실에서 연기가세어나와서 어쩌구해서 흡연실 폐지되고 길거리에서 피는인간들 솔직히 내가봐도 비매너인건 인정하지만 구석에짱박혀 피는애들은 솔까 다 비흡연구역으로 대부분 바껴서 필곳없어 나와 구석에 쳐박혀피는건데 밖에서도피지마 집에일부인 베란다에서 그것도 요즘 선선한바람쐬면서 자기집안에 일부에서 피겠다는건데 그것도 안된다하면 뭐 그럼 비흡연자나라를 만들죠그냥? 흡연자는 어디서 펴야되는거죠? 충분히 비흡연자들을위해 공간을 많이 줄이고 없앴는데 이젠 하다하다 집에서 마저도 피지말라니 ㅋㅋㅋ 집안에서 못피워서 나오는사람도있지만 그냥 바람쐬면서 밖을보면서 피고싶어서 피는사람도있습니다 근데 지네집냄새 어쩌고 하니 어이도없고 황당하네여 이기적이라는데 당신들도 이기적인겁니다 어디까지 흡연자를위한 공간을 없애야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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