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에 이어 또다시 인턴으로 성공한 앤해서웨이
대놓고 찍는 파파라치에도 신경안쓰고 기분 좋아보이는건 그때문인듯?
원래는 파파라치를 극혐해 찍지말라고 노래까지 만들어 불렀는데
이제는 카메라와 눈을 마주쳐도
내갈길만 가는 엄청난 마이웨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시크한 앤해서웨이
가방까지 블랙 발렉스트라 장착에 더더욱 할리웃스타 위엄 느껴지는듯
인턴 할아버지랑 같이 걸어가도 할부지 표정은 매우 심기불편인데 앤해서웨이는 노상관
만조니백 들고 시크도도하게 마이웨이~
파파라치도 아랑곳 안하는 할리웃 스타 위엄 제대로네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