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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남자 박성웅, 반전화보

 

 

영화 신세계에서 "살려는 드릴게"라는 명대사를 남긴 박성웅!

 

이번에 잡지 화보 찍었는데 맨날 악역만 나와서 무섭게 느껴졌는데

저렇게 환하게 웃으니 친근하게 느껴지네요ㅋㅋㅋ

 

 

박성웅은 캐주얼보단 이런 캐주얼정장이나 정장이 더 잘 어울리는 듯ㅎㅎ

 

 

지롤라모 판체타랑 같이 찍었네요

둘 다 중후한 매력이 있는 화보 컷ㅎㅎ

웃는 모습도 멋있어요~ 많이 좀 웃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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