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서 까칠까칠 시크시크
자기가 원할때만 개냥이로 변하는
앙꼬를 소개해드립니다
길냥이 출신이라 어릴때 출산을 해서그런지
성묘보다는 작은편입니다 ㅎㅎ
밑에 냥이는 앙꼬의 아들 모찌입니다
거대묘가 될것같은 느낌입니다
개보다 더한 개냥이입니다
만지기도전에 눈만마주쳐도 골골송에
만져주면 배 벌러덩~
그리고 안먹는거 못먹는게 없습니다;;
아이스크림, 치약, 흙, 풀까지
저 풀이 원래 되게 크고 이뻤는데...
결국 운명하셨습니다ㅠㅠ
모찌가 앙꼬한테 까부느라고
맨날 우닥닥닥하면서 싸우지만
서로 다른방에있어서 안보이기만해도
냥냥냥 우는 사이좋은 모자입니다 ㅎㅎ
마무리는 모찌사진으로!
'늘 식상한 포즈'
'색다른 포즈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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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컴퓨터만 그런지 ㅠㅠ
글 작성이 불편해서 내용이 좀 정신이없는거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