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고딩때 아이돌을 그냥 좋아 했었음
그냥 누구 상관없이
근데 요즘 자연스럽게 아이돌의 대한 관심도가 적어지긴 했어.
세상의 많은 것들을 알게되고
직접 겪게 되니까.
대충 옜날에도 무개념은 쩔었어
솔직히 지금은 인터넷 문화가 대중화 되어있는데.
2000년도 초중반이 진짜 메신서 프로그램,개인 홈피나 블로그,각종 커뮤니티도 많이 개발되고 인터넷이 엄청 활성화 되어서 그뿐만 아니라
게임도 진짜 왠만하면 그땐 안하는 애들이 거의 없었음. 그때 크아,메이플,카트가 막 혁명처럼 생겨나면서 왠만해서 다 하고
국민게임 이였다고 불림.
요즘음 SNS가 활성화 되고
게임도 현빌유도 심해서
하는 애들만 함. 모바일 게임 때문에
온라인 게임 자체들도 비율이 적고.
그래도 예전엔 순수한 애들이 많았음.
그 시절을 그리워 하는게 아님.
나도 아직 어리고 얼마 된것도 아니긴함.
근데 요즘은 진심 개초딩 같은 애들이 개똥보다 영양가 없는 글들을 싸지르는거 보면 빡침.
아이돌도 요즘 누가 어떤지 보고
커뮤니티 사이트도 추억이 많아서
가끔 보는데 진심.
지 생각을 쓴 글이라고 해도
순수하게 자기 생각으로 그 아이돌에 대한점들의 내용들 같은 글정도는 진짜 좋게 생각하는데.
다는 아니지만 몇몇 개념밥말아 먹은 개초딩같이 보이는 애들이 의도적으로 이 아이돌을 욕먹이려고 하는것들이나 아니면 외모도 몰론 개취 있지만
진짜 억지로 까는거 있잖아.
예의성 이쁘긴한데 뒤에 어쩌구저쩌구 쓰던가 아님 댓글을 달지를 말던가 억지를 부리지 말던가 하지 ㅋㅋㅋㅋ 무슨 정신병자도 아니고 너무 티나게 까려는거.
당장 못느껴도 조금만 지나면 당사자가 쪽팔리 겠지만.
어후 진짜 내 머리까지도 썩어가는 느낌이야.
예전에도 무개념 겁나 많긴한데
요즘도 요즘대로 진짜 답없는거 같아
뭐 변하지는 않겠지만
그냥 불만이여서 쓴거
무슨 뿌듯함을 느끼는지 무슨 쾌감을 느끼는지는 모르겠지만
댓글 적으면서 지금 내가 뭘쓰고 있지,뭘 하고 있는지좀 생각해 제발
익명성 이용해서 하고싶은 말은 해
근데 익명성 이용해서 억지 부리면서 물흐리지 말자
호구들아
우물안에서 좀 나와 ㅋㅋㅋㅋㅋ
그 아이돌이 너한테 법적인 죄라도 졌디?ㅋㅋㅋㅋ
그리고 맘에 안든다고 일단 까고 보잖아?
그 버릇은 분명이 엄청 큰 일을 저지르게 될꺼다.
뭐 니네들도 다 알잖아
나랑 몇살 차이난다고
알면서도 그 지 랄 하는거지
난 진짜 사람 좋아하는데
그러는 애들 보면 진짜 그 사람 자신한테
미안하지도 않고 불쌍하지도 않나..
아 새벽에 글쓰다가 길게 써버렸네
암튼 진심 싸대기를 아주그냥 한대씩 치고 싶을 정도다 ㅋㅋ 지금 니가 뭘하고 있는지좀 생각해라 내가 잘난건 없어도 적어도
한 눈팅족 네티즌이 무개념 네티즌 한테 불만을 표할수는 있는 거니까
제 발 볼때 변비 기분 같은 글들좀 싸지르지 말자 ㅎㅎ
잠자고 있는데 얼굴에 물뿌려 버릴라
다이어트 중에 옆에서 피자 먹어 버릴라
사귀는 이성이랑 데이트 중인데 니가 쓴 네이트 댓글 목록 공개 해버릴아
치킨 먹는데 치킨무랑 콜라 뺏어 버릴라
이빨 닦았는데 야식 시켜 버릴라
확 시험볼때 답지 밀려써라
아침에 일어나서 심부름 때문에 그 상태로 밖에 나왔는데 좋아하는 아이돌 마주쳐 버려라
밥먹다가 목에 걸려라
물먹다가 코로 들어가라
이쁜이들 모두 굿나잇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