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강사인데 보시면 얘기들어 보면 진짜 엄청 내성적이었던 분이에요.
티칭하기 힘들었을 텐데 많이 극복했네요... 배울점 많은듯해 공유합니다.
소심했던 제가 했던 도전들 가져온곳
자신감 만들기와 부끄럼 극복, 경험들을 위해 했던 것들을 정리해볼께요.
‘이런것도 도움이 되는구나, 이런식으로 작은 것도 쌓이면 뭔가 되겠구나‘..
생각하시는데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이런 것들이 저를 크게 성장시켰구요.
노래방 번개 50회 이상
중고물품거래 250회 이상
영어스터디 (모르는 사람들과의 처음 만난 횟수만) 100회 이상
편의점 가서 인사하기 50회 이상
아는 길인데 괜히 길 물어보기 30회 이상
연기/성우/쇼호스트/아나운서 학원 상담 50회 이상
눈빛 세밀히 관찰 500회 이상
목소리 집중해서 듣기 3000회 이상
실용음악학원 상담 20회 이상
성악/보컬트레이너 상담 40회 이상
증권회사 상담 (가진 돈 전혀 없을때만 10회 이상)
부동산 탐방, 상담 20회 이상, 구경한 건물/빌딩 100개 이상
번개(즉석 미팅? 이라고 하죠?) 200회 이상
무작정 길에 있는 상점, 학원들 들어가서 구경하고 말 걸기 100회 이상
온갖 운동 센터(격투기, 헬스장등등 ) 구경하고 상담하기 30회 이상
맛집 탐방 200회 이상
길에서 외국인에게 말걸기 150회 이상
새로운 길 찾아내기 (항상)
새로운 길로 가다 새로 오픈한 곳 구경하기 (예전엔 항상)
잠깐 생각나는거만 적으면 위와 같습니다.
위 경험들을 통해 배운 것은 정말 말, 글로는 표현이 불가능합니다.
물론 저런 경험들에
책 1권 읽기를 ....이제 약 2500번? (1권을 수십번 이상 반복 읽은 것까지 치면???)
세기 힘든 많은 직접 경험들과
책을 통한 간접 경험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성장에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위의 도전들을 통해 이런 모습에서
중략...
이런 모습으로 바뀐겁니다.
저 정말 소심하고 부끄럼 많았습니다. 지금도 기본적인건 그대로고요. 노력으로 계속 연기+연륜..으로 커버하는거죠.
노력을 봐주시고 계속 이해 응원 부탁드려요~
도전을 시작하려는 분들께 힘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