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나에 대해 뭐라고 생각하건 욕을 하건 원망을 하건 상관은 없는데
나를 위해 뭔가를 준비하거나 나에게 잘보일려고 하거나 그러지마라,,
전적이 있어서 말하는 거야,,,
니 꿈과 니 방향, 니 목표,,오로지 그런 것들만 생각해
자아를 분명히 하고 자기색깔을 찾아
네가 얼마나 타인의 평가에 신경쓰는 사람인지 알아..
니가 좋았을 땐 어떤 사람이라도 좋았고..
지금 널 싫어하는 나는.,,니가 어떤 사람이래도 싫어
그리고 웹페이지 만드는 식으로
허튼 짓도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