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짧은 글에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줄은 몰랐네요..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하고..
첫직장이라서 아무것도 아닌일에 울컥하기도 하고
이 곳이 정말 괜찮은곳일까 하는 생각 많이들었는데
댓글보고 힘내고 갑니다 ㅠㅠ
월요일인데 다들 금요일까지 힘내세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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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입니다..
저희 사수님은 절 이름대신 "야" "너" 라고 하세요..
처음엔 제가 한참어리니까 그럴수있겠다싶었는데
들을때마다 자존심도 상하고 나도 20대 중반인데 아무리 어리다고해도 후임한테
야야 하는건 좀 아니지않나싶어서요
혹시 저처럼 이름대신 야로 불리는분들 있으신가요?
첫직장이라서... 제가 아무것도 아닌일로 이러는건지 사수가 이상한건지 ㅠㅠ
휴 ㅍㅍ 정말 돈벌기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