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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을 결심하는데 마지노선은 어디일까요

답답해 |2015.10.23 02:48
조회 3,023 |추천 2
나한테 딱 맞는사람은 어디에도 없고

누굴 만나든 단점이 있는법이라

연애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노력해야한 다는것 잘 알고있습니다.

근데 헤어짐을 결정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좋을때는 한없이 좋지만 싸울때마다 지치고 힘들도 서로 주장이 강해 대화도 안통하고.

그렇다고 바람 데이폭력 이렇게 큰 문제는 없어요.

항상 사소한 것들이 문제다보니

결정을 못하겠네요.. 좋은땐 또 너무 좋으니까요.

누구와 만나도 사이 좋을때는 다 좋다고 생각해요

싸울때 어떻게 해결하는지 이런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흐는데

만난지 오래되나보니 이게 진정한 연애여서 하는건지

싸울때마다 회의감이 들어요..

지금도 싸우고 왔는데 왜 맨날 별것도 아닌걸로 힘들어야하나

더 잘맞는 사람이 어딘가엔 있지않을까 싶은데

또 이러다가도 좋아지면 후회할거같구 힘들어요ㅠㅠ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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