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수요일 오후 10시쯤
이태원119안전센터(용산소방서)건너편 카페베네 입구왼쪽 밖에 자리에 앉아있던 3분
한분은 동그란안경에 모자를쓰셨고 야상을 입고있었고 한분은 데상트 추리닝을 입고계셨고 나머지 한분은 남색계열 정장을 입으셨고 약간 파마머리비슷한 가르마 머리
세분중 한명은 마일드세븐LSS를 피셨고
목동얘기를 하셨고 가산인가 구로인가 무튼 디지털단지얘기도하셨고 여러가지 직업얘기하셨고 그중에 보험회사얘기를 하셨고 데상트 추리닝입으시분께서 정장입으신분께 형이라불렀고 자기여자는없지만 주변에 소개시켜줄여자는많다고 소개시켜준다했고 정장입으신분이 일이많아서 바쁘단식으로하셨어요 그후로 몇번이고 카페베네에 자주갔었는데 마주칠수가없더라구요...제가 찾는사람은 정장입으신분이에요 혹시 당사자가아니라 같이계셨던 분들이라도 이글을 읽으신다면 제발 댓글하나라도 달아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