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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탓해야 할까

너랑 같은 반이 된 것부터가 잘못된 거였을까
너에게 이상한 마음을 품어버린 내가 잘못된 걸까

너와 나의 마지막 시간이 점점 줄어들 때
너에 대한 나의 마음은 점점 더 커진다
욕심일까 후회일까 비참함일까
욕심이든 후회든 비참함이든
널 좋아하는 마음은 굳건해 피할 수도 없게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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