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길 수 있으나 꼭 읽어보구 답글 부탁해용 ㅠㅠ
지금 6개월 가량 백수였다가
취업했는데
이제 사무실로 만들어진거라 체계를 같이 잡아나가야한다는걸로 알고 입사했음 지금까지 입사2달쫌 안되었는데 앞으로 커질거라면서 바빠질 준비를 하라고하는데 업무에대한 문서정리나 체계를 만들수있는 시간을 안주고(서비스업본사인데 인원부족하다고 매장으로 보냄 그것도 미리말해주는것이아니라 갑자기 일하고있는데 ...)
또 내가 면접보았던 업무와 다른파트를 맡게됨
일의 진전도 나의발전도 안보여서 퇴사를 고민하는데
한곳에 입사지원을 넣고 기대안하고있었는데
연락이옴 16년차기업이며 우수중소기업상도 받고
안정적인 회사였음 면접도 잘보고 해서 합격통보를 받음 2차면접?(면접보다는미팅에가까운 )확실한업무에대해 설명을 받으며 얘기를 듣는데 내가 지원한 팀의 막내가 30살 나는 26살 이라며 어린데 잘적응가능하겠냐고 함
연봉은 지금 다니고 있는곳보다 100만원 적음 업무는 지금 다니는곳보다 더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지만 내가 더 익숙하고잘할수있는 업무임
그래서 지금 다니는 곳에 그만둔다며 이것저것 느꼈던것들 고쳐져야할 부분을을 상사분께 말하니 나와생각이 같다며 고칠거다 라며 한달이후 그후에도 같은생각이면 그만두라며 지금 좀 더 지켜보자고 하심 2일후 전체미팅진행하며 내가 말씀드렸던 부분들을 해결하는게 보임
한달을 기다리자니 지금 면접본곳의 기회가 날아가는것같고 면접본곳을 가자니 괜히 미안한마음이며 미련?남고
아니다싶으니 새로운곳으로 이직하는게 맞는지..
좀더 기다려봐야하는건지 ..
3일내내 머리가 찢어지는줄알았움....
제발 답글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