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는 도자기 피부에 퓨어한 마스크로 사랑받는 여배우, 강한나!
남자라면 꿈꾸는 여성상이 아닐까 싶음..남심 제대로 저격.탕탕탕~~
청초함 뿐만 아니라 역할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매력 발산하는 그녀!
무용과 필라테스로 다져진 탄탄한 명품 몸매에 관능미 넘치는 눈빛도 甲!!!
엄마에서는 시크한 블랙룩에 쿠론 클러치들고 모던한 아우라 풍겨주는데~
부잣집 딸 역할답게 부티 좔좔 흐르는 공주님! 너무 예쁜 듯..눈정화*.*
평소 모습은 러블리하고 털털한 모습까지 보여주니
진짜 이 여자 매력이 몇 개야 ㅠㅠㅠ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네!
신인다운 패기로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보여주는 강한나!!!!!
아직 89년생이니 앞으로 미래가 정말 창창한 여배우 중 한명이 아닐까 싶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