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남녀 951명(남성 470명, 여성 481명)을 대상으로 지난 21일부터 4일까지
‘결혼 후 사생활 공유 범위 1위?’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의 경우 ‘이성과의 약속’(185명/39.4%)을 1위로 꼽았다.
2위 ‘휴대폰’(144명/30.5%)
3위 ‘모든 것을 공유’(91명/19.4%)
4위 ‘개인시간’(50명/10.7%)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성들은 ‘휴대폰’(259명/54.0%)을 1위로 꼽았다.
2위 ‘개인시간’(95명/19.7%)
3위 ‘각종 사이트 비밀번호’(86명/17.8%)
4위 ‘모든걸 공유’(41명/8.5%) 순으로 조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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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와이프가 다른 이성 만나러 갈때는 꼭 보고하길 바라고
여자들은 켕기는거 없음 휴대폰 숨기지 마라 이거죠ㅎㅎㅎㅎ
휴대폰 솔직히 공감 ㅋ
스스로 자존심 상해서 훔쳐보진 않지만...
휴대폰 만질 때 민감해 하는 사람들이 좀 수상한거 아닌가요??
아얘 건들지도 못하게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켕기는게 있으니까 그런거 아녜요??
난 나중에 어떤사람 만날지 참 걱정된당...
요거는 미래 내 남편 와이프 얼굴 볼 수 있는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