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서 일본가신다고 해서
영등포 타임스퀘어 이마트가서
아디다스에서 신발을 사드렸는데
신발이 발에 잘 안맞으셨는지
아프다고 하셔서
어머님께서 AS를 맡기셨죠~~~~
그리고 거의 3주만에
연락이 와서 찾아가라길래~~
우와 나무늘보 AS!!
어머님모시고
영등포 타임스퀘어 이마트에 갔죠~~
아디다스 매장에 가서
신발을 달라고 했더니
직원이 귀찮아하며
신발을 가지고 가더니~
가지고 와서는 자기네 제품엔 문제가 없다
사이즈를 잘못 고른 고객책임이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는거예요~글쎄!!
우와~~!!
이마트가 아디다스가
물건 팔아놓고 배째라하네~~~
열받아서 고객센터가서
이야기를 하는데
물건에는 하자가 없다이러네요~~
우와~~어머님께 그딴식으로 싸가지없게
말하고~~물건이 하자가 없다어쩌네~~
한마디로 미친거 아님~~!!
고객센터에 3번이나 연락해서
고객응대담당 매니저 바꿔달라니까~~
엉덩이에 금칠을 하셨나~~
연락이 안외요~~ -_-;;;;
겨우 연락을 받았는데~~
역시나 하는말!!
자기네 제품에는 문제가 없다~~
신발을 니네가 잘못 선택한거다~!!
이마트는 고객한테 갑질하는 회사였고
타임스퀘어 이마트 영등포점은 갑질 마트였네요~~
좋아요~공유부탁해요!!
갑질마트 이마트 무찌릅시다~~!!
고객의 힘을 보여줄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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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마트 이마트 무찌릅시다~~!!
이런 대우 받을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