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볼까 적어본다.
사실 헤어지고 나서 몇일동안은 힘들었지만
생각보다 난 잘 지냈어
일부러 카카오톡 프사도 자주 바꿨다
너없이도 난 잘산다고 티낼려고
근데 이젠 모든게 힘들다
어떤 좋은 사람이 내게 와도
나는 널 도저히 떨칠수가 없더라
넌 나 없이도 잘 사는데
난 아직 너가 없으면 너무 힘들다
난 왜 이렇게 널 잊는게 힘들까
아까 전화 할려고 친구랑 술 마셨다
용기라도 생길까 싶어서
나만 널 못잊고있나..
나만 추억에 잠겨 사나
...........
이걸 너가 볼까
난 언제쯤이면 널 사랑하지 안을까
미안하다
넌 다 정리한거같은대
난 도저히 너를 정리할수없어서
미안하고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