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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LA공연 한 방에 19억 수입, 전 세계 톱10

비아이잉 |2015.10.29 13:00
조회 321 |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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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우영 기자] 그룹 빅뱅의 `메이드(MADE)` 월드 투어 중 미국 LA스테이플스센터 공연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입장 수입을 올린 공연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는 이번달 6일부터 12일까지 종합집계된 박스 스코어를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티켓 판매고를 기록한 공연 톱10`을 최근 선정했다.

해당 차트에서 빅뱅의 LA 공연은 10위를 차지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3일 열린 빅뱅의 LA 공연은 총 1만 3361명이 입장해 171만 5587달러(약 19억 4000만원)의 입장 수입을 거두었다.

넘버원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였다.

그 외 샤니아 트웨인, 마크 앤소니, AC/DC, 케이티 패리 등 신구를 대표하는 팝계의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즐비했다. 빅뱅은 아시아가수로는 유일하게 이 리스트에 포함됐다.

한편 북미와 호주, 마카오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친 빅뱅은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 간 일본 공연에 나선다. 그 사이 11월 7일에는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멜론 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원본 ::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1031969&year=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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