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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육(六)묘일기(6) - 삼남매의 성장과정②

육묘집사 |2015.10.30 16:11
조회 29,692 |추천 204
추워 바람이 너무 많이 부는 추운날씨이지요?
울 냥이들 사진보며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등장했습니다 
 
삼남매가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서,
그 모습에 저도 모르게 미소짓게 되어 정말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삼남매가 태어난지 한달반정도 되었을때의 사진입니다.
다른듯 닮은 모습이지요? 요녀석들의 아빠는 본 적이없지만
물끄러미 바라보고있으면 아빠의 모습이 상상되고는 한답니다.

 

 

 

 
꼬물꼬물 장난치는 모습. 항상 침대에서 뒹굴뒹굴.
 

 

 

 

잘때도 참 사이가 좋은 녀석들.
이 모습을 보면 형제가 없는 페라가 안쓰러워지기도 합니다.
 

 

 

 

오공이와 왕눈이가 함께하는 사진.
어쩌다보니 전부 자는 사진이네요..zZ
오공이는 왕눈이보다 엄마와 까불이와 함께 어울려있을때가 더 많아요.

 

 

 


여기서부턴 오공이와 까불이가 함께하는 사진.
까불이는 엄마'애기'한텐 자주 혼나지만 오공이가 잘 챙겨줘서 다행입니다.
요 사진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입니다.
 

 

 

 

음.. 자신들의 미모감상중.. 
 

 

 

 

얼핏보면 장난치는모습같지만 사실 오공이는 잠들어있습니다.. ㅋㅋㅋ
 
 

 

 

발에있는 하얀찹쌀떡 심쿵♥
발바닥엔 핑크젤리가 숨겨져있지요~

 

 

 

 

확실히 여자냥이는 남자냥이보다 체격이 작고 눈빛이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먹는건 까불이보다 오공이가 더 많이 먹지만요 더위
 

 

 

 
다음은 까불이와 왕눈이가 함께하는 사진.
둘은 앙숙같으면서도 잘 어울리는 사이입니다.

 

 

 

 

서열정리를 위해 쫓기고 쫓는 사이.
어릴적엔 까불이가 우세했으나 지금은 왕눈이가 우세합니다.

 

 

 

 

까불이는 무슨 좋은 꿈을 꾸는건지 웃으면서 자는모습이네요.

 

 

 

 
오늘은 꼬물이들이 탄생한지 8개월하고 2일이 되는 날.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찍은 따끈한 사진인데 여전히 사이가 좋지요?
퇴근후 집에 돌아와 사이좋게 붙어있는 삼남매의 모습을 보면 왠지 마음의 위로가 된답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추천수204
반대수3
베플행복|2015.11.01 03:42
중성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번식하면 책임 못지고 남에게 입양. 또 중간에 또 남에게 저쳐거져 버림받아 죽음 의 즉 결국은 거리 길고양이 되 비참한 죽음을 맞으니 중성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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