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은 오바고.. 한블럭 갈 때마다 남자들이 번호 물어보러 오는데..(자랑아님 흔녀임.)번호 안주거나 무시 때리면 남자들 집에가서 잘 때까지 그 여자 얼굴 아른거려서잠 못잔다는데 사실임?????????????보통 첫눈에 반해서 용기내서 왔다는데..........남사친한테 물어보니 길에서 보고 말걸 정도면 정말 용기내서 가는거라구..보통 말도 못걸고 후회 한다던데..진심 잘생기고 내 스타일이어도길거리에선 번호 주기가 싫음...다 물어보고 다니는거 같기도 하고..원래 그러고 다니는 남자같기도 하고............마음이 쉽게 안열림..
어떻게 생각해????????번호 주고 뭐 괜찮으면 연락도 해보고 만나보다괜찮으면 만나고 별로면 차단하고 해도 괜찮으려나?????????
헌팅 당해서 남자친구 사겨본 언니들 있어????
짤 헌팅 실패 후 만들어진 노래
그루비레인 "Hang ar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