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출근한다고 차끌고 나갈려는데 주차장 출입구에다가 포텐샤가 한대 떡....
엄청 급한일이 있나 싶어서 전화번호보고 전화했다....미친 전화기가 꺼져있어.....
50분 기달렸다... 내뒤로 두명 더못나가서 기달리고 있고....어떤 아짐마 한명 낭창하게 걸어오면서 그차에 키를 슥 꼽는다.. 아짐마....
머하는겁니까 지금? 왜요? 남에 주차장 입구에 차박아놓고 전화기 꺼두면 어쩌자는 거냐고....절이라서 전화기꺼놓았다는.....대가리에 상식이라는 놈은 아주 빼고 다니냐고 옆에 주차공간 천진데 왜 하필 거기 박아놔서 남 출근도 못하게 하냐니까....잠깐 갔다온건데 그럴수도 있지 말을 그리하냐고....내참.....정말 아무생각이 없어서 저러는건지 나이라도 어리면 죽빵을 확날려버리고 싶다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