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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가상 세계-게임중독

분노 |2015.10.31 11:57
조회 429 |추천 1
벌써 3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

문득 요즘 마산을 연고지로 한

엔씨다이노소스라는 게임회사를 보고

엿같은 기억이 떠올라 써본다

지금의 엔씨소프트가 있게한 게임은

누가 뭐래도 리니지1 리니지2. .다

혹자도 예전 친구의 꾐에 빠져 일명

리니지2 폐인이 된적이 있었다

첨 접해보는 인터넷게임과 mmorpg라는

다중접속온라인게임의 중독성에 빠져

허우적 되던 지난 시간. .

그땐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후회뿐이다

게임속 케릭터의 레벨과 각종 장비를 위해

투자된 시간과 돈. .

그리고 게임에 몰두 할수록

나빠지는 건강과 대인관계및 현실생활. .

더욱이 놀라운 건

게임속 혈맹이라는 길드의 온라인속 관계를

돈독히 지속했지만 남는 건 없다 ㅋ

보이지않는 온라인속 일회용 인간관계들 ㅋ

한 예로. .혈맹원 중 누군가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케릭터 호칭에 근조 마크를 달고

평상시와 다름없이 히히덕 거리는

인간군상들. .

현모라고 오프라인만남을 추진 했더니

사회속 천대와 냉대를 한 몸에 받고 자란

온갖 노숙자 거지 사기꾼등 각종 루저들만

겨 나왔다 ㅋㅋㅋ

지금에서야 말하지만

도박이나 게임이나 중독되는 순간

이미 답이 없는 인간이고

이미 중독된 인간들은 자기합리화에

열을 올린다. .

누가봐도 몇날 몇일 직업도 없이

거지같은 몰골로 게임방에서 게임에

미쳐 살아도

자신은 정상인이라는 자기합리화 ㅋㅋ

또한 능력도 없고 게임방비가 없으니

기껏 생각해 낸게 온라인사기나 절도 ㅋㅋ

그런 인간들 숱하게 봐왔다. .

나사빠진 인간들이 자기 인생 소모하며

게임속에서 허우적 될 때. .

결국 돈세며 웃는 건 게임회사와 게임속

머니및 장비 사고 파는 브로커들. .

앞으로 인생 살면서 남녀노소 할 거 없이

절대 만나지 말아야 할 인간은

무조건 인터넷게임하는 인간들이다. .

mmorpg건 전략시뮬레이션이건 슈팅게임이건. .

그들은 내일이 없는 좀비인간일 뿐. .

게임에 발을 담근자. . 게임으로 인생 조진다

라는 말이 빈말이 아니다. .

게임대신 책 한권을 읽고.

내일을 위해 지금 이 순간 땀한방울

흘리는 그런 사람을 만나시오. .

이게 이 글의 핵심이라오.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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