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판식 논문하나 쓸려고한다. 잘 읽어줘라
여자는 대게 남사친이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이 글을 보편적인 평균으로 잡을 수는 없지만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내 눈에는 사실 여자는
남사친이있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이 위에 글을 설명하기 위해서 이글을 쓴다. 그전에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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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자는 어떻게 보면 존ㅡ나게 불쌍한 존재다.
남자라는 존재는 단순하다.
"야 PC방가자" "엉 ㄱㄱ"
PC방을 혼자가기가 뭐한 무언의 두려움이있기에
친구라는 존재가 있어야한다.
마치 수학공식과 같다. 2-1=2가 나오면안된다.
왜?
2-1=1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단일지향적이다.
PC방을 갔으면 PC방을 다 끝내고 난 다음에 무언가를 생각한다.
그 생각하는 시간동안은 뭐를 할지 몰라서 서로 서로 "우리 이제 뭐하지?" 묻고 있다.
이렇게 "항상 단일지향적"인 존재들이기에
전체를 보기 조금 힘든 부분이 있다. 적어도 남자라는 존재는 그렇다
그런데 여자들은? 조금 다르다.
여자들은 전체를본다. 이 사람들은 만나면
쇼핑을 하면서 커피를 마시면서 스마트폰으로 카톡도 친절히 해주면서
옆에 있는 여러 친구들과 대화까지 가능한 사람들이다.
한마디로 "항상 멀티태스킹형"이다.
근데 왜 그럴까?
왜 그런지는 생물학자한테 물어봐라 적어도
내가 봐왔던 일반적인 범주의 사람들은 그렇다.
항상 멀티태스킹을 하는 사람들과
항상 단일지향적인 사람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눈치라는것이다.
전체를 보는것과 한가지를 집중적으로 쳐다보는것은 다르다.
내가 사과를 먹고싶다고 가정해보자.
사과나무를 하나 가꿔서 먹고싶다 라는것과
(물론 이런 미친세끼는 없겠지만 예를 들어서)
사과를 먹고싶다 라는 것은 매우 다르다.
사과나무를 하나 가꿔서 먹고싶다 라는 단어는 사과나무를 가꾸기 위해서
씨는 어떤것을 준비해야하고 물은 얼마나 줘야하고 빛은 얼마나 쬐야하며
이런것들을 일일이 다 생각한다.
이건 여자다.
그런데
남자는 사과 먹고싶다. 사러가야지
이게 남자다.
이 예시를 현실에 적용시켜 보자면 (물론 비현실적이지만 여기서는 조금더 쉬운 이해를 위해서)
여자들은 항상 " 사과를 먹고싶다 " 라는 생각이들면 사과나무를 하나 가꾸기 시작한다.
그렇지만 남자들은 항상 " 사과를 먹고싶다 " 라는 생각이들면 사과를 사러간다.
자 그럼 생각해보자.
"본능적으로 전체를 보는 여자"들은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했을때
얼마나 생각이 많아질까 오늘 뭐 입을까 부터 시작해서 화장은 어떻게하지?
아 재수없는 얘 걔 나오는 아니야? 온갖 생각이 머리속을 휘젓고 다닌다.
그런데
"본능적으로 한가지를 보는 남자"들은 친구를 만나러 나간다고 했을때는
오늘 뭐함? PC방 아님 노래방 ㅇㅋ ㄱㄱ
한마디로 단순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위해
조금 과장해서 정리하자면 여자는 항상 생각하는 존재이고
남자는 항상 생각이없는 존재다(조금 편협됬지만 이해를 위해서)
여자들은 내가 남 시선에 어떻게 보일지에대해 굉장히 예민하다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앞서 말했듯이 전체를 보는 동물들이기 떄문이다.
반면?
남자들은 내가 남 시선에 어떻게 보일지에대해 별로 신경안쓴다.
왜? 나는 게임을 하러 가는거지 옆에
게임하는 아저씨한테 잘 보이려고 가는게 아니기때문이다.
그만큼 남에 대한 시선에 대한 강도가 본능적으로 다른 존재들이기때문에
항상 생각을 한다.
또한 여자들이 일찍 철든다는 말도 이말이다.
그렇기때문에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눈치가 빠르다.
물론 예외도있다. 이건 일반적인 사람을 기준으로 한것을 명심해줬으면 한다.
(최소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50퍼)
2편에서 계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