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너무너무 키우고 싶었지만..
마음으로만 준비하며 까페에서 눈으로만
키울 준비를 하고 있던 도중...
버림 받았음이 추정 되는 울 듕이 사진을
지인이 똭 보내줌..
아파서 버림 받은게 분명한 품종묘추정
일욜이라 문 열었는 병원 찾아 거금 들여서
치료하고...오프라인매장가서 용품 급 사고..
자잘하게 마니 아프고 중성화도 하고..
돈 잡아먹는 울 듕이지만...
내꺼 살꺼면 10번 생각하지만...
듕이꺼는 생각 안 하고 바로 결제 하게하는
내 인생 최고의 매력남입니다~^^
듕이 처음 발견사진...
결막염이 심했고..아직도 고생 중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