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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첫날.. 부서진 하루

홀로남겨진... |2015.11.01 22:56
조회 438 |추천 1

제 핸드폰의 첫화면은 늘 달력이 뜹니다.
몰랐네요. 일정체크가 되어있는 것을 보고.. 겨우 이제 잊을만해서 페이스 되찾아 잘 살고 있었는데.. 11월의 첫 하루가 이렇게 부서집니다.
헤어지길 잘했다고 백번천번 되뇌였는데
이 멍충이가 마음이가 먹먹해요 왜 아직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나는 아직 괜찮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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