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친이있는데 이제 200일정도 됬는데 제가 전에 사겼던 여친이있었는데 진짜 전여친을 지금 여친이랑 사귀기 전까지 정말 진짜 헤어지고 몇달이 지나도 정말 좋아했는데 그렇게 그냥 끝나고 지금 여친을 만났는데 만나고 여친이 전여친얘기를 알게됬는데 그래서 여친이 자꾸만 전여친얘기를 하고 전여친을 욕하고 안좋게 말하고 못생겼다느니 할줄하는것도 없다느니 그런식으로 욕하는데 솔직히 제가 정말 여태까지 중에서 정말 좋아하고 그랬던 사람을 그리고 한때 추억이였고 지금은 지나갔지만 정말 사랑했던사람을 이렇게 욕하는걸 듣기도 안좋고 전여친이 지금 잘못한게 있는것도아니고 이렇게 욕해도 되는건가 싶네요
전여친 얘기를 하자면 정말 잠깐 사겼어요 근데 정말 잠깐이였는데 전 정말로 왠지모르게 헤어지고도 정말좋고 미칠것같고 이러면 안된다는거아는데 자꾸 연락하게 되고 그러다가 연락끊기고 나서 조금씩 잊어가고 솔직히 지금여친이랑 사귀기직전까지는 마음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잊어가고여친이랑 사귀고있는데
한때 내가 정말 사랑하고 잊지못할 추억이였던 기억들이였는데 여친이 이렇게 막 욕하고 그러니까 기분도그렇고 마음이 참 불편하네요
여친이 도대체 왜그럴까요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한사람의 추억과 지나갔지만 진심이였던 마음을 이렇게 욕해도 되나요
왠지모를 감정에 북받쳐 살짝 울컥한것도 있고 횡설수설한거 죄송합니다
그냥 읽던안읽던 상관없습니다. 그냥 제 추억팔이겹 감정을 추스리기위해서 쓴글이니까요
읽어주신분있다면 감사합니다